제 딴에는 "화장이 진한게 아닐까? 눈이 부리부리~" 라고 생각했지만
나와서 보니 눈 뜨면 화장이 보이지도 않는..
홑꺼풀의 소유자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진하다의 기준은, 아무래도 눈 화장이 중요한듯 한데 저는 진하게 하려면 눈 크기만큼 위로 그려야할 것 같아요.
가인마냥!ㅎㅎ
작은 오해와 실망앞에서 지금까지의 당신을 다르게 보지 않겠습니다 열정적인 마음보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보겠습니다. ..내사랑♥
with ClienS
요즘에는 많이 두드려서 얇게하는 피부화장이 유행이지요 ㅎㅎ 두꺼운 아이라인도 동감!
하는것만큼 화장에 따라 컬러를 빼는것도 균형에 중요하더라구요. :)
여자분들의 화장을 보면 꽤 심오해요~
본인의 고유 속성과 다른 드러나보이는 화장이 많으면 진한게 아닐까요!?
이를테면 입술이 건강한 붉은 색을 넘어 다른색이라고 느껴지기 시작할때 랄지.
눈화장도 처음 봤을때 눈 가에 힘준게 보이면 진한거랄지.
저는 자연스러움이 좋아서.. 다른 분들보다 진한 화장의 기준이 까다로울 있겠네요.
그래서 유행하는 오렌지색 입술이라거나, 입술 자체의 색과 전혀 다른 색은 싫더라구요.
아 저도 홑꺼풀이에요..아무리 크게 아이라인을 그려도 눈 뜨면 안보여요ㅠㅠ
속눈썹 전에 한번 붙여봤는데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from CLiOS
못생겼는데 화장도 못했을때
여자 기준
나보다 이쁜데 화장도 잘했을때 아닐까요 ㅎㅎㅎ
음... 원색칼라의 립스틱과 진한 아이라인 과한 명암 이러면 진한화장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