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아래 질문의 경우 모두의 공원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 설문 등 다른회원의 의견을 묻는 경우
- 개인적인 고민, 진로, 애정문제 등 개개인의 특별한 케이스의 질문의 경우
- 주가 되는 다른 내용에 일부분 질문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 게시목적이 답변을 원하는 경우가 아닌 경우
학벌이라는 건 뭐랄까요? 좋은 학벌을 가지면 좋은 이유가 무엇보다도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자신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학교를 재학or졸업하면 주변에서의 시선도 좋아지죠. 수준 있는 선후배 및 동기들과 어울리면서 유용한 인맥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도 좋구요.
하지만 학벌 그 이상으로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위에서 나열한 장점들은 노력한다면 좋은 학벌을 갖지 않아도 극복할 수 있거든요. 좋은 학벌은 분명히 이득입니다만, 거기에 안주하고 치열하게 살아가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뭐.... 이런 말씀 드리긴 뭐하지만 사람들은 서열 한 10개 정도 대학 이외에는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솔직히 저 대학들이 아니라면 인서울이냐 아니냐 지방 거점 국립대냐 아니냐 따지는 정도죠. 그러니 다른 사람 시선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소신대로 가세요~ 인생은 길어요. 가서 아니다 싶으면 반수를 해도 좋고 편입을 해도 좋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from CLiOS
명지대 평판도가 어떤가요? 라는 질문으로 보여서요.
실제 본문은 학벌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라고 하지만 결국 대학 서열을 묻는 질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명지대를 콕 찝어서 물어보셨으니깐요.
지방살고 삶의 터전도 그 국립대 소속 지방에 잡으실거면 국립대도 괜찮습니다
재수는 개인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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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 모두의공원 규칙 인용해왔습니다. 의견 묻는건데 아질게로 옮겨야된다면 삭제할게요ㅎㅎ
근데 서울오시고 싶으면 오시는거고;;;
재수는 솔직히 10명하면 의지있는 몇명 정도(물론 재수인원이 많으니까 그 몇명이 많은거죠;;)
아는 놈들 보면
놀놈놀 할놈할이더군요...
고3때 갈 수 있었던 대학에 시험 망쳐서 떨어진거 아닌이상 재수는 저는 비춥니다;;
부산대가 건동홍 급이랑 비슷한 정도로 아는데
부산대 내에서도 스펙트럼 다양한걸로 알고 있구요
광명상가 급 지거국은 없나요?
솔직히 광명상가 갈사람이면 지거국은 갈텐데 말이죠
학벌이라는 건 뭐랄까요? 좋은 학벌을 가지면 좋은 이유가 무엇보다도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자신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학교를 재학or졸업하면 주변에서의 시선도 좋아지죠. 수준 있는 선후배 및 동기들과 어울리면서 유용한 인맥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도 좋구요.
하지만 학벌 그 이상으로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위에서 나열한 장점들은 노력한다면 좋은 학벌을 갖지 않아도 극복할 수 있거든요. 좋은 학벌은 분명히 이득입니다만, 거기에 안주하고 치열하게 살아가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뭐.... 이런 말씀 드리긴 뭐하지만 사람들은 서열 한 10개 정도 대학 이외에는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솔직히 저 대학들이 아니라면 인서울이냐 아니냐 지방 거점 국립대냐 아니냐 따지는 정도죠. 그러니 다른 사람 시선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소신대로 가세요~ 인생은 길어요. 가서 아니다 싶으면 반수를 해도 좋고 편입을 해도 좋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인턴할때 보면 학벌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죠 ㅎㅎ
제일 욕많이 먹고 얘는 어떻게 뽑혔는지 제 귀 까지 들어왔던 애가 서울대출신이었습니다..
관동대와 같은 재단으로 알고있는데, 관동의대 하나 유지하지 못하는 재단이였지요.
그래도 서울에 있고 집 가깝고 가고 싶은 과가 있으면 가는 것은 나쁘지 않겠습니다만,
멀리서 찾아갈 학교는 아닙니다.
from CLiOS
서울이나 수도권사시면 명지대가시고
지거국 근처에사시면 국립대가세요
from CV
그정도 생각나네요
신촌에서 가깝다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