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앞 한양아파트에서 20년 넘게 살았는데요. 나이도 먹고 유부남이 되서는수내역이나 정자역쪽으로 많이 가게 되네요.
거긴 고등학교땐 뭐.. 모이면 맥도날드 앞 만나서는 카페나 받아주는 술집.. 등을 애용했으나 아마 요즘은 예전같지 않게 단속이 심하니까
교보문고나 갔다가 ak플라자 구경가고 나와 죠스떡볶이나 먹고 조금 더 걸어 옥루몽가서 입가심하고 마을 버스 타고 집에나 가지 않을까요..ㅎㅎ abc마트쪽 피시방도 많이들 다니는 거 같고..옛날엔 삼촌네부터 사발의 술내리고. v2? 이화주막, 원두막, 마당 많이 다녔었는데 거의 다 사라지고 이젠 뭐가 있는 지도 모르겠네요 서현역은..
요즘 보니까 서현고는 두발자유되서 누가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 모르겠지만서도
대학교는 예전처럼 좋은 곳 많이 보내는 거 같더군요.. 예전같지 않게 상권이 서현역도 조금 죽었지만서도
여전히 분당에선 가장 핫플레이스니까요. 같은 백화점이 있어도 수내역과 서현역은 뭐랄까..
조금 더 난잡?한 분위기 같아요. 많이 영~ 하기도 하고요.
(쌈박질 자주 보는.., 밤에는 룸빵 삐끼, 호빠삐끼까지 설치고 다니고, 물론 밤 10시 이후, 새벽 얘기입니다만..)
쿨하게 보호관찰소 왔다가 그날 약속을 서현역에서 잡고 얼큰하게 술마시다 난장치는 일이 행여나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가뜩이나 마사회땜에 특정요일만되면 허공에 돈 날리러 천명이상이 운집하죠..
차는 더 막히고 탄천쪽 걷고 싶은 벚꽃길있는 공원쪽에 가면 돈 잃고 열 내는 분들부터..
아주 카오스가 될 듯 싶습니다..
....읭? ㄷㄷ
그냥 그 근처에 노래방 피시방 등등 많으니까 뭐...
서현역으로 모이자고 약속이라도 잡은건지.. ㅎㅎ
역시 노래방이 최고인가요. ㅋ
from CLIEN+
아 왠지 이런말을 제가 하니 제가 엄청 늙어보이네요. ;;
여자 - 지칠때까지 돌아다닌다.
여행가서 30분만 걸어 다녀도... 다리아프다 하시지만..
근데 백화점은 2시간씩 돌아 다니심..
사방치기 하고 놀죠
중앙공원이 산책하긴 좋죠. ㅎㅎ
근데 애들이 그러면 안되는데;;
암튼 애들이 놀만한 곳은 그다지 없어요
근데 이글 질문글이예요?
나름 저도 서현역에 대한 얘기를 꺼내서 질문글은 아닐 줄 알았는데..
용도에 맞지 않나요? ㅠㅠ
아마 다 집으로 끌려(??)가지 않을까.. ㅎㅎ
그리고 12시넘어서는 어른들의 놀이터로 변모
거긴 고등학교땐 뭐.. 모이면 맥도날드 앞 만나서는 카페나 받아주는 술집.. 등을 애용했으나 아마 요즘은 예전같지 않게 단속이 심하니까
교보문고나 갔다가 ak플라자 구경가고 나와 죠스떡볶이나 먹고 조금 더 걸어 옥루몽가서 입가심하고 마을 버스 타고 집에나 가지 않을까요..ㅎㅎ abc마트쪽 피시방도 많이들 다니는 거 같고..옛날엔 삼촌네부터 사발의 술내리고. v2? 이화주막, 원두막, 마당 많이 다녔었는데 거의 다 사라지고 이젠 뭐가 있는 지도 모르겠네요 서현역은..
서현역은 오X탄이나 서점 갈일 아니면 많이 가지는 않네요.
서현역은 그냥 전형적인 번화가인 것 같아요.
대학교는 예전처럼 좋은 곳 많이 보내는 거 같더군요.. 예전같지 않게 상권이 서현역도 조금 죽었지만서도
여전히 분당에선 가장 핫플레이스니까요. 같은 백화점이 있어도 수내역과 서현역은 뭐랄까..
조금 더 난잡?한 분위기 같아요. 많이 영~ 하기도 하고요.
(쌈박질 자주 보는.., 밤에는 룸빵 삐끼, 호빠삐끼까지 설치고 다니고, 물론 밤 10시 이후, 새벽 얘기입니다만..)
쿨하게 보호관찰소 왔다가 그날 약속을 서현역에서 잡고 얼큰하게 술마시다 난장치는 일이 행여나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가뜩이나 마사회땜에 특정요일만되면 허공에 돈 날리러 천명이상이 운집하죠..
차는 더 막히고 탄천쪽 걷고 싶은 벚꽃길있는 공원쪽에 가면 돈 잃고 열 내는 분들부터..
아주 카오스가 될 듯 싶습니다..
한줄요약 : 수내역이 나이 먹고 놀긴 조금 더 좋음
놀 땐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