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겨울... 출장차 춘천에 있었습니다.
같이 있는 동료와 나이트나 함 가보자! 하고 모텔 근처에 있는, 2층에 위치한 나이트를 갔어요.
무슨 관이었나.. 암튼 관광나이트였는게..
그때가 평일이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거다.. 란 생각괴는 달리 꽤 테이블이 찼더라구요. 그리고 연령대가...
20대부터 60대까지... 아직도 기억나는 건...
모습은 정말 성실하실것 같은 40대 아저씨인데, 스피커 앞에서 양귀에 양손을 얹고(헤드폰 답고 디제잉하는 포즈 있죠?) 몸을 흔드시더라구요. 와.. Passion!!
또.. 스테이지에서 60대러 추정되는 할머님의 고속보사 춤사위... 저와 동료는 와... 그냥 쓰러졌어요.
우와 잼나다! 하고 나와서 옆에 있는 아라비아나이트? 에 갔죠. 둘어가기전 기도아저씨한테 '사람 많아요'물으니 '평일이라 사람없어요' 하시더라구요. 쿨해서 입장...
스테이지에선 디제이의 쉐끼쉐끼 붐붐하면서 흥을 돋구는데 홀엔 울 테이블 하나 그리고 담배피며 술마시는 교복입은 여고생 두명.. 아.. 슬퍼서 맥주마시고 나왔어요.
음... ㅋ
같이 있는 동료와 나이트나 함 가보자! 하고 모텔 근처에 있는, 2층에 위치한 나이트를 갔어요.
무슨 관이었나.. 암튼 관광나이트였는게..
그때가 평일이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거다.. 란 생각괴는 달리 꽤 테이블이 찼더라구요. 그리고 연령대가...
20대부터 60대까지... 아직도 기억나는 건...
모습은 정말 성실하실것 같은 40대 아저씨인데, 스피커 앞에서 양귀에 양손을 얹고(헤드폰 답고 디제잉하는 포즈 있죠?) 몸을 흔드시더라구요. 와.. Passion!!
또.. 스테이지에서 60대러 추정되는 할머님의 고속보사 춤사위... 저와 동료는 와... 그냥 쓰러졌어요.
우와 잼나다! 하고 나와서 옆에 있는 아라비아나이트? 에 갔죠. 둘어가기전 기도아저씨한테 '사람 많아요'물으니 '평일이라 사람없어요' 하시더라구요. 쿨해서 입장...
스테이지에선 디제이의 쉐끼쉐끼 붐붐하면서 흥을 돋구는데 홀엔 울 테이블 하나 그리고 담배피며 술마시는 교복입은 여고생 두명.. 아.. 슬퍼서 맥주마시고 나왔어요.
음... ㅋ
진짜 뚜껑이 열리는지는 안가봐서 몰라요. ㅎ
아... 나두 나이트에 가본적 있는데... 그 때가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