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gs25 편의점에 갔다가 레드불이 1500원이길래 오 싸네~ 하고 덥석 들었습니다.
2000원이 삑 찍히길래...
저기가서 가격표좀 보고 오시라고 했더니(1500원 적혀있음), 거기 가격표 가격 보지 말라고 하네요 ㅋㅋ
그럼 어쩌냐고 했더니 2+1 이런거에 적힌거 보면 된다고ㅋㅋ 전부가 2+1 아닌데. -_-
가격표는 가격표대로 적어놓고 막상 계산할때는 더 받는게 이거 왜 이럽니까 참 .. _-_ 몇일전에도 이래서
그냥 잘못 적었나 했더니 쩝
이마트는 가격표 틀리면 상품권이라도 주는데 하하;;
그냥 대놓고 사기 치는거 아닌지 에잉..
예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500짜리 카드로 3500원 찍고 암말 없음 먹고 뭐라하면 1000원 돌려 주더라구요
가격자체를 본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가격표를 매장에서 잘못 붙인겁니다.
관리 소홀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네요
물론 개인 편의점은 아닙니다.
(아마 ~8/31이렇게 적혀있을듯한데...)
원래 31일에서 1일로 넘어가는날에 근무하는 야간근무자가 때도록 되있습니다만, 관리 제대로 안하는곳인가보네요;;;
일단 변명이 가관이네요. *
가격오기는 판매자잘못이고 구매자가 그로 혼선을 겪었으니 그 가격으로 해주는게 당연하다는 논리.
그렇게 팔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