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902103911836
-2002 월드컵 이후 해외파가 일반화되면서 대표팀내 해외파와 국내파의 갈등을 최소화한다든가 이들에게 시너지를 끌어내는 방법 등이 모든 대표팀 감독의 숙제가 됐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는가.
그 부분이 정말 어렵다고 느꼈다. 나와 함께 했던 코치들이 전임 대표팀에서도 있었기 때문에 그때의 사례로 연구하면서 최대한 노력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100% 완전하게 숙제를 풀지는 못한 셈이다. 그래도 [[[[터득한 방법론은 있었다. 훈련을 통해 (해외파와 국내파의 차이를)깨버리는 것이었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2주정도 함께 훈련을 하다보니 느껴지는게 있었다. 함께 훈련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갈등요소가)해소됐다. 2주 정도 훈련을 해보면 서로가 장단점, 스타일을 알게 되면서 상호간에 인정을 하게 된다. 그러면 융화가 될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서로 인정을 안할 때 발생한다. 해외파든 국내파든 자기 팀에서는 최고라고 느끼는 선수들이 대표팀에 오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처음에 서로를 인정안하게 된다. 새로운 멤버가 가세할 때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훈련을 통해서 서로 인정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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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선수 조각내기 전문 감독님이 참
.......
국내파 선수를 쩌리 만들어놓기시전하셨으면서
.......
에혀 ....
깝깝하네요 -_-
지난 번에는 최강희 감독님 디스하더니
이번에는 이런 망발을
....
from CLIEN+
그냥 가만히나 있지....
절말 기가 차네요...
전두환이 영호남 화합 방법 논하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