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를 제대로 나왔으면..
이틀을 2틀이라고 쓰지는 않을텐데 종종 저런 표현(?)이 보입니다.
그래도 4흘 이런건 아직 못봤습니다.
함박 스테이크랑 돈까스랑 맛이 틀려~~... 그럼 맞는 맛은? 돈까스 맛이 맞으면 돈까스만 딩동댕인가요?;;;
하여간 요즘 언어파괴라고 해야 하나요....심각한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를 제대로 나왔으면..
이틀을 2틀이라고 쓰지는 않을텐데 종종 저런 표현(?)이 보입니다.
그래도 4흘 이런건 아직 못봤습니다.
함박 스테이크랑 돈까스랑 맛이 틀려~~... 그럼 맞는 맛은? 돈까스 맛이 맞으면 돈까스만 딩동댕인가요?;;;
하여간 요즘 언어파괴라고 해야 하나요....심각한것 같습니다.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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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돌았는지는 모름..)
의미상 3흘이 맞지만, 발음과 너무 달라지네요.
최근 들어 그런 사람들 자주 보이더라구요
아.. 다르다와 틀리다 얘기인 모양이군요;;
from CLiOS
마케팅을 위해 언어파괴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실생활에서는 주의해야하는데...이걸 딱히 뭐라할 수도...
언어는 문화인지라 뭐라할 수 만은 없다고 봅니다.
1루라고 쓰는 사람도 있더군요
눈에 확들어와요.
2 라는 의미도 확 들어오고, 읽는 소리도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