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니만 구입하고
나머지 2개는 받았습니다.
일단 최종 승자는 맨듀카.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포그니 - 힙시트입니다. 실내에서 애기 안고 생활할 때 좀 편합니다.
앞보기 됩니다. 오래 걸어다니면 허리 아파서 탈락!
베이비욘 - 초기 애기 장착이 쉽습니다. 애가 좀 크면(8kg 이상되면) 좀 작습니다.
앞보기가 잘 되어서 앞보기 좋아하는 애기한테 좋습니다.
등이 땡기는 느낌입니다. 오래 걸어다니면 등이 땡깁니다. 탈락!
맨듀카 - 목쪽에 체결에 좀 힘듭니다. 혼자하려면 팔이 유연해야 합니다.;;
앞보기가 안 됩니다.
애가 커도 몸에 무리가 안갑니다. (애가 10kg 이상일 경우)
애가 작을 때는 헐렁해서 쓰기 힘듭니다. 최종 승자!!
나머지 2개는 받았습니다.
일단 최종 승자는 맨듀카.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포그니 - 힙시트입니다. 실내에서 애기 안고 생활할 때 좀 편합니다.
앞보기 됩니다. 오래 걸어다니면 허리 아파서 탈락!
베이비욘 - 초기 애기 장착이 쉽습니다. 애가 좀 크면(8kg 이상되면) 좀 작습니다.
앞보기가 잘 되어서 앞보기 좋아하는 애기한테 좋습니다.
등이 땡기는 느낌입니다. 오래 걸어다니면 등이 땡깁니다. 탈락!
맨듀카 - 목쪽에 체결에 좀 힘듭니다. 혼자하려면 팔이 유연해야 합니다.;;
앞보기가 안 됩니다.
애가 커도 몸에 무리가 안갑니다. (애가 10kg 이상일 경우)
애가 작을 때는 헐렁해서 쓰기 힘듭니다. 최종 승자!!
저도 그거 매고 다니시는 분한테 베이비페어에서 얼굴 가격당한 적이 있는지라.;;
에르고 맨듀카 다리벌어짐을 아기가 너무 싫어하네요....보기도 별루구요...신생아용 뭐 달게 되어있는데 그걸 해도;;; 애기가 너무 하체우량이라 그런가;;;
결국엔 부모가 조금 힘들어도 베이비본으로만 쓰고있어요-
이제 130일조금 넘었는데 힙시트 알아보고있습ㄴ디ㅏ..ㅠ.ㅠ
힙시트는 지인들한테 선물로 받아도 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