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에다가 상당한 양의 설탕을 넣고 입안에 한번에 털어 마시더군요...
무슨 맛으로 그렇게 먹냐고 물어보니 머리가 땡해지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하루에 먹는 에스프레소 양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2~3잔정도..
물어봤던 당시엔 한국 커피숍에서는 그나마 파스꾸찌의 에스프레소가 나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에 한국에 오신 분에게 물어봤던 내용이라 다른 분들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에다가 상당한 양의 설탕을 넣고 입안에 한번에 털어 마시더군요...
무슨 맛으로 그렇게 먹냐고 물어보니 머리가 땡해지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하루에 먹는 에스프레소 양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2~3잔정도..
물어봤던 당시엔 한국 커피숍에서는 그나마 파스꾸찌의 에스프레소가 나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에 한국에 오신 분에게 물어봤던 내용이라 다른 분들은 다를 수 있습니다..
논리는 감정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젠 먹고 나면 신물올라오고 미식 거려서 ㅠㅠ
무튼 에스프레소의 포인트는 샷 내리자 마자 입에 바로 털어 넣는 것이죠.
내린지 7초 지난 순간부터 색과 풍미가 급격히 달라진다죠?
생각만큼 뜨겁진 않아요.
이미 스텐샷잔에서 에소 사기(?)잔에 옮겨 담고 받아와서 자리에 앉으면 이미 많이 식음 ;;
가격이 싼것도아니고 기본 3천원이 넘어가니;;
어차피 샷은 동일하고 물만 탄거라;;
거기에 뜨거운 물 타서 돈 더 받는거니까요^^
from CLiOS
물값만큼 빼주면 좋겠는데.
시럽이라도 넣으면 큰일 남 ;;
제일 맛있게 먹은데는 코엑스 건너편 삼성동에 있는 파스구찌였습니다
먹고 감탄했었어요 ㅎ
from CLiOS
프렌차이즈 중에서는요 ⓣ
폴바셋 알바같이 보일수도있지만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단연 독보적임.
하도 많이 가서 이젠 꽁짜 사이즈 업글까지 ㅎㅎㅎ
첫맛은 에스프레소 때문에 쓴고 끝맛은 설탕때문에 달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