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아시아나 : 동네 이쁜 누나들 대한항공 : 서울 이쁜 누나들 뭐 그렇다고요 ㅎㅎ 작년에 일본 갈 때 본 대한항공 누나 완전 모델 @.@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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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한은 얼굴에 올인하기보단 일 잘할것 같은 튼튼한 사람을 염두해서 뽑고
아시아나는 그런거 없고 얼굴로 밀어붙이죠
언어 능력은 대한항공 윈
영어능력이 후달려서 아샤나 사장이 승무원들 외국어실력좀 보고 뽑으라고 했는데
나중에 뽑혀온 기수들 얼굴보고 또 빡쳐서 다시 선발방침을 롤백 했다는 전설이 있슴다
국적기에서 외국인 손님에게 더 친절한 대한항공 일부 승무원들.... ㅡㅡ;
뭐 20번 정도 타본거라 케바케겠죠. 그러나 제 느낌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