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이크에 테르미뇨니 레이싱 머플러 장착중입니다.
정식 구조변경 받은 적법한 녀석이라 법규 105db 이하의 소음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한게 아니고 전 차주가..
바이크의 경우 머플러 튠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1. 자기멋.(특히 할리 오너들..)
2. 출력 증가(마력이 상승하거나 퍼포먼스가 올라갑니다. 물론 이런 머플러는 몇 안됩니다.)
3. 야간에 바이크 노출도 증가(야간에는 도로에서 바이크가 잘 안보입니다. 그렇다고 LED를
달면 불법이고 순정은 너무 조용해서 4륜차가 눈치 못채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LED를 달기는
싫고. 하면 머플러를 튠 하죠)
뭐 대부분이 좀 더 멋진 소리와 무게 감소로 인한 성능 향상 정도겠죠. 개인적으로 잘 튜닝된 머플러 소리는 확실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도 어느정도 엔진 용량이 받쳐줘야지, 아무리 머플러 개조해봤자 250cc 바이크가 리터급 소리 안나고 2000cc 자동차가 4000cc 소리 안납니다.
무게 감소가 꽤 큰데... 문제는 일부 바이크의 경우 출력부가 괜히 무거운게 아니거든요. 촉매장치로 배기가스 오염물질 감소장치 등 달린게 많은데 출력부 개조하면서 이거 날려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기에.. 이런 장치가 달린 것들은 오히려 순정 머플러가 개조품보다 더 비싸요. 돈들여서 오히려 싼걸로 바꾸는 것이랄까요....
배기 효율 증가를 도모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이 효과를 보려면 매니폴드관까지 같이 바꿔줘야 하는데, 대부분이 소음기 부분만 바꾸니... 뭐 이래저래 개인멋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엔 늘 순정만 사용했지만 순정이 가장 불만인것은 사운드도 출력도 아닌... 순정은 너무 못생겼어요.. ㅜㅜ (바이크 라이더입니다)
from CLiOS
정식 구조변경 받은 적법한 녀석이라 법규 105db 이하의 소음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한게 아니고 전 차주가..
바이크의 경우 머플러 튠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1. 자기멋.(특히 할리 오너들..)
2. 출력 증가(마력이 상승하거나 퍼포먼스가 올라갑니다. 물론 이런 머플러는 몇 안됩니다.)
3. 야간에 바이크 노출도 증가(야간에는 도로에서 바이크가 잘 안보입니다. 그렇다고 LED를
달면 불법이고 순정은 너무 조용해서 4륜차가 눈치 못채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LED를 달기는
싫고. 하면 머플러를 튠 하죠)
저는 3번의 이유를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순정 머플러는 정말 조용해서
정말 위험하거든요
대강 이렇습니다.
소리만 들리고 2륜차가 안보이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그것도 회전하기 직전에....
소리까지 안들리면 저는 그냥 도는거고 2륜차랑 사고날 가능성이 높죠
몇초 안되는 순간이지만 사라져버린 2륜차 찾느라 신경 확 곤두섭니다.
솔직히 시끄러운 머플러 안좋아하긴 하는데 저런 상황일때 "탙탙탙탙탙~" 소리 들리면
최소한 아까 본 2륜차가 있다 없다정도는 파악이 되는지라... .....
본인의 안전을 위해서 달고 있다라고 주장하는 경우는 손 들어줄 수 있습니다.
( 물론 그것뿐만이 아닌경우가 훨씬 많겠고.. 할리는 논외로 칩니다... 말 꺼내기도 무섭네요 )
참 웃기죠... 야간에 안전하라고 LED붙이면 불법, 바이크 소리 크면 그것도 불법
주행하다 죽으라는건지.;;
구운계란님 저도 4륜차 모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순정보다는 나아요 특히 중저음 위주의
소리는 특유의 울림 때문에 잘 들리는 편이죠
사실 순정 머플러는 대부분 도로 상황에서 사각에서 치고 나오면 소리로는 인식이 안되서 안전상 3 번이 필요하긴하죠.
2 번은 전 소배기량만 타서 해당사항이...ㅜ.ㅜ
이것 아니면 주로 머플러에 구멍뚫은 양아치들..;
원래 소리가 좀 큰 놈들도 있어용.
차라면 머슬카 종류라던지
오토바이라면 1000cc 이상이라던지...
순정상태도 큰 녀석들...
촌극이 있었죠.. 알고보니 법규 데시벨 보다 약간 높긴 했지만. 그건 차주 잘못이 아니고
수입 승인을 내린 정부기관의 문제였다능...
개인의 취향이라지만 다른이에게 피해주는 행위라 혐오스러워요..
유치하고 촌스럽구요.(옛날 레이싱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소리..) ⓣ
무게 감소가 꽤 큰데... 문제는 일부 바이크의 경우 출력부가 괜히 무거운게 아니거든요. 촉매장치로 배기가스 오염물질 감소장치 등 달린게 많은데 출력부 개조하면서 이거 날려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기에.. 이런 장치가 달린 것들은 오히려 순정 머플러가 개조품보다 더 비싸요. 돈들여서 오히려 싼걸로 바꾸는 것이랄까요....
배기 효율 증가를 도모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이 효과를 보려면 매니폴드관까지 같이 바꿔줘야 하는데, 대부분이 소음기 부분만 바꾸니... 뭐 이래저래 개인멋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엔 늘 순정만 사용했지만 순정이 가장 불만인것은 사운드도 출력도 아닌... 순정은 너무 못생겼어요.. ㅜㅜ (바이크 라이더입니다)
지금 베란다에 파츠들 있습니다... 비.. 비싸요..ㅜㅜ
이제 헤어진 마당에 그놈은 필요없고... 상남자의 바이크가 필요할 뿐입니다. ㅋㅋㅋ
저는 F430을타구요
친구는 599GTB 타는데요
제차는 좀 여성스러운 찢어지는 배기음
친구차는 남성스러운 배기음이다보니
배기음을 튜닝하기도 합니다
그게 욕먹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배기음은 처음부터 옵션으로 조정도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