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기는 힘들지만 뭔가 현실적이지 못한 느낌..
예번에는 안그랬는데 말이죠..
거기다가 임성한작가 작품 특유에 쓸데없는? 대사 집어넣는거.. 역시 싫더군요
예를들면 말하다 가 갑자기 충치이야기를 하면서 치과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등;;
이것도 예전엔 안그랬던것같은데... 말이죠
또 맘에 안드는 미신? 관련이야기들.. 성역할이야기들(여자는 이래야지 남자는 저래야지).. 이건 첨부터 그랬던듯 싶네요...
__withANN*
예번에는 안그랬는데 말이죠..
거기다가 임성한작가 작품 특유에 쓸데없는? 대사 집어넣는거.. 역시 싫더군요
예를들면 말하다 가 갑자기 충치이야기를 하면서 치과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등;;
이것도 예전엔 안그랬던것같은데... 말이죠
또 맘에 안드는 미신? 관련이야기들.. 성역할이야기들(여자는 이래야지 남자는 저래야지).. 이건 첨부터 그랬던듯 싶네요...
__withANN*
요리 레시피의 쓸데없는 설명이 많았었는데..
요즘은 임작가가 치아에 관심이 많나 봅니다.
본인이 취미를 갖고 관심을 가지는 소재를 드라마에 소개하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기로 유명하죠.
제 기억은 귀신 & 큰 개
존댓말+반말 섞어서 쓰는것도 임성한 드라마의 특징인 것 같아요.
들을때마다 느껴지는 거북스러움 -_-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