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편에서 김제동씨가 아침식사로 마시는 음식입니다. 두유+미숫가루를 타서 먹더군요.
나름 빠르고 간편하고 영양면에서도 좋을것 같아서 오늘 아침부터 한번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만드는 방법이야 초간단이죠. 미숫가루 2스푼반에 두유(뼈로가는 칼슘 머시기~)를 적당히 부어서
막섞어서 한방에 마시는겁니다.
오호라. 두유+미숫가루 섞은 느낌이 괜찮더군요. 두개의 궁합이 잘맞는듯 합니다. 둘이 섞어놓으니
더욱 고소하고 더욱 영양이 풍부해지는 느낌입니다. 예전에 우유+미숫가루를 섞어 먹어봤는데 그때는
참 맛이없었습니다.
그렇게 한잔 뚝딱 먹고나니... 오호라. 배가 부릅니다. 그것도 나름 만족스럽고 부담없으면서도 든든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물론 금방 꺼지더군요. 그건좀 단점이지만...
.....
내일부터 아침점심저녁에 밥솥에 밥없고 바쁘다고 라면이나 끊여먹지말고 굶지말고 이렇게 두유+미숫가루를
섞어 만들어 열심히 먹어봐야 겠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영양만점에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으니, 이것만큼 좋은
밥대용 음식도 없겠습니다.
나름 빠르고 간편하고 영양면에서도 좋을것 같아서 오늘 아침부터 한번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만드는 방법이야 초간단이죠. 미숫가루 2스푼반에 두유(뼈로가는 칼슘 머시기~)를 적당히 부어서
막섞어서 한방에 마시는겁니다.
오호라. 두유+미숫가루 섞은 느낌이 괜찮더군요. 두개의 궁합이 잘맞는듯 합니다. 둘이 섞어놓으니
더욱 고소하고 더욱 영양이 풍부해지는 느낌입니다. 예전에 우유+미숫가루를 섞어 먹어봤는데 그때는
참 맛이없었습니다.
그렇게 한잔 뚝딱 먹고나니... 오호라. 배가 부릅니다. 그것도 나름 만족스럽고 부담없으면서도 든든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물론 금방 꺼지더군요. 그건좀 단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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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아침점심저녁에 밥솥에 밥없고 바쁘다고 라면이나 끊여먹지말고 굶지말고 이렇게 두유+미숫가루를
섞어 만들어 열심히 먹어봐야 겠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영양만점에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으니, 이것만큼 좋은
밥대용 음식도 없겠습니다.
그리고 우유에 타먹을땐 설탕을 조금 섞어야 맛나요 ㅋㅋ *
두유는 삼육두유가 제일 궁합이 잘 맞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