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주~~~ 나랑 결혼못하겠다고 해서 경준이 만났네요~~~
![]() |
[enews24 안소현 기자] 또 한 쌍의 커플이 2013 연예계의 핑크빛 대열에 합류했다. 배우 강경준(30)과 장신영(29)이 5개월 째 목하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측근은 7일 eNEWS 측에 "JTBC 일일극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강경준과 장신영이 지난 3월부터 교제 중"이라면서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을 강경준이 따뜻하게 감싸 안았고, 이에 감동을 받은 장신영이 강경준의 마음을 받아 들였다"고 귀띔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404&aid=00000385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