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혼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종종보면, 결혼 후에도 배우자 외 이성에 대해 호감을 느끼고 갈등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이를테면, 나이 차고, 주변에서 압박들어와, 적당히 조건맞고, 싫지 않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는데,
살다보니, 뒤늦게 자신의 이상형을 우연히 만나게 되는겁니다. 단지 외모만 이상형이 아니라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가치관이나 성향, 취향도 잘 맞고. 서로 영혼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는 이상형.
단지, 먼저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평생을 아쉬움과 후회로 사느냐
아니면, 좀 욕먹더라도 , 나의 행복을 찾아서 뒤늦게 만난 이상형과 결합하느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게 결혼의 딜레마 아닐까싶습니다.
게다가 애까지 있다면.
우리나라에선 아마 불륜을 미화하지 말라거나, 무책임하다는 비난이 클 것같은데,
북유럽이나 프랑스등은 이혼후 사랑을 찾아 떠나는 케이스가 많은 듯.
from CLiOS
이를테면, 나이 차고, 주변에서 압박들어와, 적당히 조건맞고, 싫지 않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는데,
살다보니, 뒤늦게 자신의 이상형을 우연히 만나게 되는겁니다. 단지 외모만 이상형이 아니라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가치관이나 성향, 취향도 잘 맞고. 서로 영혼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는 이상형.
단지, 먼저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평생을 아쉬움과 후회로 사느냐
아니면, 좀 욕먹더라도 , 나의 행복을 찾아서 뒤늦게 만난 이상형과 결합하느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게 결혼의 딜레마 아닐까싶습니다.
게다가 애까지 있다면.
우리나라에선 아마 불륜을 미화하지 말라거나, 무책임하다는 비난이 클 것같은데,
북유럽이나 프랑스등은 이혼후 사랑을 찾아 떠나는 케이스가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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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더는 힘겹게 할 수 만은 없었다고
뒤늦은 사랑이~ 나를 흔들리게 하지만
오랜 약속을 져버릴 순 없었다고 말하네
한명이 아니라 더 있을 가능성도 있고요.
그때 떠나느냐 그냥 있느냐는 본인의 선택이라고 봐요.
전 나이 먹고 결혼생활은 사랑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정을 보호하고 배우자에게 의리를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은 뭐가 되요...
영혼까지 잘 맞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마음가짐과 노력의 정도가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성인이 되고나서 결혼까지 만난 이성이 많을까요 결혼이후 60까지 봤을때 만날이성이 많을까요...
단 갈아타는 건 본인 결정과 책임이겠죠
이런 사람도 있나요?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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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동떨어져 자유롭기 참 어렵죠.
가문끼리의 결합이기도 하고 아이까지 생기잖아요.
결혼한 사람은 그때부턴 개인이 단순한 개인이 아니니...
그래도 너무너무너무 힘들다 싶으면.....지금의 가정을 정리하고 만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불륜을 미화하지말라고 욕하는 입장에 서있지만
.........이사람과 못살겠으면 해어져야 서로 행복한거겠죠..
단 양육비와 위자료는 꼭!!챙기주셔야겠죠
이상형을 만나지 못할 가능성을 구하는게 더 힘들것 같습니다.
이혼의 추세가 늘어나는 것도 수명이 늘어나면서 개인의 삶에 대한 욕구가 더 커지기 때문은 아닐까요?ㅠㅠ 아니면 말구요 ㅠㅠ
결혼한 후에는 소울 메이트따위 제발 눈에 안보이길 바래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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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게 어떤 의미가 있는거고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도 모르고 읽으라니까 읽고 대답하라니까 대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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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산다는게 답인지도 모르겠네요...
평생 의리를 지켜주겠다고.
결혼은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