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이 심하시네요...
모피와 인조모피를 고기와 콩고기로 비교하시다니..
정말로 콩고기가 고기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모피는 사치품이고 고기는 전인류가 채식주의자가 되지 않는 이상 인류의 필수 식량자원입니다.
물론 모피도 기술이 부족해서 대체품이 없다고 하면 필수자원이 될 수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훨씬 더 따듯하고 품질 좋은 인조 모피 및 신소재 의류 생산이 가능합니다.
떄문에 위 두가지는 비교대상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하늘나루님// 치킨은.. 클량에선 일종의 종교(?)적인 대표성이 있어서 쓴것입니다.
하늘나루님이 채식위주의 식습관을 가지시고 동물들을 사랑해주시는 분이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 저런 감성팔이 사진 몇 장에 측은지심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우스워서 글 올린겁니다.
메카니컬데미님// 알면서도 그 감정을 공유하지 못한다고 하셨는데,
전 개고리를 극도로 혐오하지만, 주변에 드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메카니컬데미님이 말씀하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디 집이 육질이 좋다. 안좋다.
그건 그 집에서 잡은 개가 어떻게 도축되었는지 충분히 알고 하는 이야기죠.
그 유명한 거위 간요리. 거위 간을 키우기 위해 무슨 짓을 하는지 알지만 전통 요리죠.
중요한건 불법 포획이죠
하지만 고기로 팔아야하는 어부는 가차 없습니다.
이렇게 잔인한 고기
올해를 위해 많은 생선이 사육중이며 수많은 자연산이 포획됩니다.
뭐 불법 야생 동물 포획만 아니면..............
그와 함께 더욱 관대해지기도 하죠.
정답이 없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고기를 채식으로 대체할 수는 없어도
천연모피를 인조모피나 다른 기능성 의류로 대체 할 수는 있습니다.
너구리 고기를 먹는 것이 아닌데 생선이나 닭에 비유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네요 *
관점에 따라 다른겁니다.
모피와 인조모피를 고기와 콩고기로 비교하시다니..
정말로 콩고기가 고기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모피는 사치품이고 고기는 전인류가 채식주의자가 되지 않는 이상 인류의 필수 식량자원입니다.
물론 모피도 기술이 부족해서 대체품이 없다고 하면 필수자원이 될 수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훨씬 더 따듯하고 품질 좋은 인조 모피 및 신소재 의류 생산이 가능합니다.
떄문에 위 두가지는 비교대상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모피든 고기든 사람이 고통을 과도하게 줘가면서 도축하는 방법이 있다면
금지하고 처벌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고기를 먹는 등의 동물로부터 자원을 얻는것은 인간이 동물이기에 어쩔수 없는 것 이라고해도, 잔혹한 죽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인간이 짐승이 아니기에도 성립되죠.
동물복지 차원에서 윤리적 배려에의 도축이라는걸 고민해볼 수 있겠습니다.
도축과정에서 고문수준에 달하는 행동은 해서는 안되고 구분해야죠.
물론 보호종에 대한 불법 포획은 안되지만, 야생에서의 포획을 불법 포획이라 단정할 수 없고
특정한 방법으로 도살해야 더 좋은 질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야 뭐..
위에 고기지심 거리시는 분도 있는데, 저희가 먹고 마시고 즐기는 거의 모든 것들의 이면에는 저렇게 잔인한 부분이 많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은 측은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본능과 이성이 공존하기 때문이죠.
알면서도 그 감정을 공유하지 못하는건 둘 중 하나 아닐까 싶은데요.
개를 패서라도 육질을 좋게 먹어야겠다는 의지의 차이이거나 아예 그런 감정을 못느끼거나..
비슷한 예가 될까 모르겠는데 예전에 정용진이가 그랬죠. 소비를 이념적으로 하냐고..
이념적으로 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걸 위선적이라고 말할 필요는 없죠.
하늘나루님이 채식위주의 식습관을 가지시고 동물들을 사랑해주시는 분이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 저런 감성팔이 사진 몇 장에 측은지심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우스워서 글 올린겁니다.
전 개고리를 극도로 혐오하지만, 주변에 드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메카니컬데미님이 말씀하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디 집이 육질이 좋다. 안좋다.
그건 그 집에서 잡은 개가 어떻게 도축되었는지 충분히 알고 하는 이야기죠.
그 유명한 거위 간요리. 거위 간을 키우기 위해 무슨 짓을 하는지 알지만 전통 요리죠.
소비는 자기 판단에 의해 하는거죠. 이념적이든 무엇이든 결국 행위의 주체는 자신입니다.
굳이 소 닭을 비교로 가져올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산 채로 목이 비틀리는 거나
산 채로 얇게 썰어 초고추장에 담겼다가 질겅질겅 씹히는거나
산 채로 펄펄 끓는 뜨거운 물에 들어가는 거나
....
자신들이 저 모피를 편하게 채취하기 위해
다른 생명체의 고통을 무시하는 사람과 동일시 되기 싫은 감정일 뿐이죠.
흡연자들의 흡연권 주장하는 것과 똑같아 보입니다.
여하튼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도 지켜줬으면 좋겠네요.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