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는데...
7월에 폭염땜에...
하루에 최소 4시간은 에어컨 켜두고 살았는데...
주말에 집에 있으면 최소 8시간 돌렸구요...
전기세... 역시나 ...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
원룸이라서... 창문형 에어컨이 최선이었는데...
전기세 고작 15,000원 나왔네요...
올해전까진 빡시게 돌리지 않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앞으론 맘놓고 켜놓을듯 하네요...
대구 사는데...
7월에 폭염땜에...
하루에 최소 4시간은 에어컨 켜두고 살았는데...
주말에 집에 있으면 최소 8시간 돌렸구요...
전기세... 역시나 ...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
원룸이라서... 창문형 에어컨이 최선이었는데...
전기세 고작 15,000원 나왔네요...
올해전까진 빡시게 돌리지 않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앞으론 맘놓고 켜놓을듯 하네요...
근데 제가 그닥 민감하지 않은터라...
일단 시원하고,,, 냉매 교체할 필요가 없다는게 장점이랄까..
대개 엘지와 삼성으로 나뉘는데.. 전 엘지 제품이네요...
ㅎㅎ
작년엔 에어컨 한시간 돌리고... 쉬다가 또 돌리고 그랬는데...
올해는 틀다안틀면 걍 죽겠더라구요.. 더워서...
1인가구치고 집이 크긴하지만 여튼 에어컨 신나게 트니 방법없더군요.
7/1일부터 빡세게 돌렸던터라...
참고로 작년 7월엔 114kwh라고 나오네요.. 올 7월은 138kwh로 나오구요..
확실히 올여름이 더운가봅니다.
사용한만큼 내는 요금입니다
직사각형 모양으로...좀 투박하게 생겼구요,,,
저의 경우엔 에어컨 자리외엔... 뾱뾱이로 채워넣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