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처음 먹어본 피자가 롯데리아 피자였어요.
제 고향 원주에서 피자피자 말만 들었지 파는 데가 없어서 늘 궁금해했었는데
아빠 월급날 처음으로 그 피자!!!!를 사주신거예요.
근데 오시는 동안 너무 빼싹 마르고 딱딱해져서 '아 피자는 맛이 없는거구나'라는 편견을 갖게해준...
은근 비쌌는데 기억하는 분 계신가요? 일회용 칼이랑 포크랑 줬었어요.
제가 살면서 처음 먹어본 피자가 롯데리아 피자였어요.
제 고향 원주에서 피자피자 말만 들었지 파는 데가 없어서 늘 궁금해했었는데
아빠 월급날 처음으로 그 피자!!!!를 사주신거예요.
근데 오시는 동안 너무 빼싹 마르고 딱딱해져서 '아 피자는 맛이 없는거구나'라는 편견을 갖게해준...
은근 비쌌는데 기억하는 분 계신가요? 일회용 칼이랑 포크랑 줬었어요.
from CLiOS
어느순간 없어짐 ㅜㅜ
그냥평범한피자맛이었습니다 당시 피자헛이 제일 맛있었어요
from CLiOS
냉동피자랑 맛이 같았던 덕분에 피자에 대한 환상이 안생겼죠 ㅋ *
중앙시장 따라가면 보통은 똘이네 떡볶이나 지하돈까스를 주로 얻어먹는데 어쩌다가 롯데리아 햄버거 세트 사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어요^^
사실 피자보단 새알 단팥죽이 더 맛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