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을까요??
적벽대전도 손권에게 군권 받아서 주유로 하여금 손권이 조조와의 전쟁에서 승리했고....
능력도 무능한 손권보다 더 뛰어났고 손권의 부하였지만 위치도 다른 손권의 부하들보다 범접할수 없을 정도로
높은 위치에 있었다던데....
만약에 주유가 요절하지 않고 더 오래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쨌을까요??
적벽대전도 손권에게 군권 받아서 주유로 하여금 손권이 조조와의 전쟁에서 승리했고....
능력도 무능한 손권보다 더 뛰어났고 손권의 부하였지만 위치도 다른 손권의 부하들보다 범접할수 없을 정도로
높은 위치에 있었다던데....
만약에 주유가 요절하지 않고 더 오래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정확하게는 당시 후한 승상이던 조조의 사병집단 + 한나라 정규군 입니다만
역사에 가정은 필요없다는 말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방어전은 많이 성공했지만 침공전쟁은 거의 다 실패한 -_-
육손도 만만치 않았으니.. -o-a
그리고 계속 제갈량한테 휘둘렸을 것 같네요....
전 오히려 곽가랑 순유가 오래 살았더라묜...
그만큼 무능하고 능력 떨어지는 손권을 제어할수 있었던 사람이 당시 오나라에는 없었죠.
라는 나쁜 쪽으로 생각입니다....(일단 유선은 좀 맞고 보자...)
자손이 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수도 있죠...
나머진 다 산월땅이죠..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