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지 3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별 문자가 다오네요.
예전에는 심지어 일하는 중이었는데 카톡으로도 모르는 사람이 메시지를 보내면서 장난하지 말라고 하지를 않나.... 아니라니까 전화해서 다짜고짜 욕하면서 친한척 하지를 않나....
후아... 그 이전 사용자 연락 되면 좀 전홰번호 업데이트 좀 시키라고 말 좀 해달라고 몇 번을 이야기 했는데 미치겠습니다.
이젠 사람들은 연락은 없지만 각종 스팸, 광고, 안내 문자가 옵니다. 결국 제가. 그곳들 일일히 전화해서 보내지 말라고 해야지만 안오더군요.
결국 그 이전 사용자는 귀찮아서 사람들 외에는 계속 쓰고 있다는 거겠죠? ㅡㅡ
진짜 화가 납니다.... 특히 새로운 곳의 문자....
예를 들어
"ㅇㅇㅇ 님의 ㅁㅁㅁ 가입을 환영합니다" 같은 문자들.... 진짜 이 인간이 미쳤나... 소리가 나옵니다.
예전거 없애지는 못할 망정 더 만들고 다니더라고요.
인터넷 사이트는 핸펀번호 저장이나 어떠한 형태로의 문자 발송시 매년 본인인증을 의무화하고 본인인증이 안될 시 긴급이나 중요한 안내를 제외하고 문자 발송 금지했으면 좋겠고,
본인인증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오프라인 등은 저장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고 무조건 연장 동의를 구하거나 그게 싫으면 광고를 보내지 못하도랙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제 번호는 저만 쓰게 해줘요.
본가가 강원도 삼척이고 간간히 강남에 머리하러 나오는듯 하며 새마을금고와 농협 계좌를 가지고 있으며 농협에서 대출 받으셨고 토욜마다 이마트몰에서 결제하고 생일이 지난주였던 여성분 ㅇㅇㅇ씨
제발 연락처 업데이트하고
새로운데 가입할 땐 내 번호 말고 니 번호 쓰세요.
__withANN*
예전에는 심지어 일하는 중이었는데 카톡으로도 모르는 사람이 메시지를 보내면서 장난하지 말라고 하지를 않나.... 아니라니까 전화해서 다짜고짜 욕하면서 친한척 하지를 않나....
후아... 그 이전 사용자 연락 되면 좀 전홰번호 업데이트 좀 시키라고 말 좀 해달라고 몇 번을 이야기 했는데 미치겠습니다.
이젠 사람들은 연락은 없지만 각종 스팸, 광고, 안내 문자가 옵니다. 결국 제가. 그곳들 일일히 전화해서 보내지 말라고 해야지만 안오더군요.
결국 그 이전 사용자는 귀찮아서 사람들 외에는 계속 쓰고 있다는 거겠죠? ㅡㅡ
진짜 화가 납니다.... 특히 새로운 곳의 문자....
예를 들어
"ㅇㅇㅇ 님의 ㅁㅁㅁ 가입을 환영합니다" 같은 문자들.... 진짜 이 인간이 미쳤나... 소리가 나옵니다.
예전거 없애지는 못할 망정 더 만들고 다니더라고요.
인터넷 사이트는 핸펀번호 저장이나 어떠한 형태로의 문자 발송시 매년 본인인증을 의무화하고 본인인증이 안될 시 긴급이나 중요한 안내를 제외하고 문자 발송 금지했으면 좋겠고,
본인인증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오프라인 등은 저장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고 무조건 연장 동의를 구하거나 그게 싫으면 광고를 보내지 못하도랙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제 번호는 저만 쓰게 해줘요.
본가가 강원도 삼척이고 간간히 강남에 머리하러 나오는듯 하며 새마을금고와 농협 계좌를 가지고 있으며 농협에서 대출 받으셨고 토욜마다 이마트몰에서 결제하고 생일이 지난주였던 여성분 ㅇㅇㅇ씨
제발 연락처 업데이트하고
새로운데 가입할 땐 내 번호 말고 니 번호 쓰세요.
__withANN*
근데 이 문자는 정리가 불가능 하네요...;;;;
산부인과에서 이쁜이 수술 하라고 연락옵니다. =_=;;
게다가 아이디를 보면 popboy님은 분명 boy이실 것 같은데요......
흠흠....
051에서 전화 참 많이와요....아직도 홈플러스 번호 갱신 안하신건지...가끔 오다가...
제가 홈플러스 가입하면서 부터는 안오데요..
제 군부대가 033이어서 처음에는 군부대 동생들인줄 알고 덥썩덥썩 받았다가 낭패를 많이 봤습니다.
전기 수도 전화 다 전화해서 나 돈 없어 낼 생각 없어 다 끊어버려~ 해버리고 싶네요 ㅡㅡ
그래도 한때 인연이였는지라 차마 매몰차게 모른다고는 못하고 집 전화번호와 메일 주소를 알려주고 있어요..근데 몇년이 자나도 연락오는거 보면..이 인간은 얼마나 전 여자친구와 연락을 안했길래 3년이나 지나서 이 번호로 전화하나 싶긴 하더군요
아.... Snooty님께 연락온 분들은 관리 제외 대상일지도;;;;; ㅋㅋㅋ
짜증을 넘어 두렵네요.
그 많은 번호 어디에 썼는지는 저도 잘 기억이 안나거든요. 막상 번호 바꾸게 되면 저도 마찬가지 상황이 될 건 뻔한 일이죠. 제도적으로 바꾸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직업이 현*해상 보험설계사분인걸 수많은 잘못온 전화로 알게됐구요, 도망가듯 퇴사하신분으로 보여서 오는전화마다 불쾌하기짝이없구요 ㅠ ㅠ
바꾸고싶단 생각을하다가 좀더 참아보자 하다가 여기까지왔는데 이젠 지쳐서 진지하게 번호바꾸는거 고려하고있어요.
근데 바꾼번호가 이거보다 더 심각하면?;;
저도 혹시 조금 더 지나면 진지하게 바꿀까 고민할 것 같아요.
하지만 역시 바꾼번호로 또 다시 반복이라면............ OTL......... 답이 없네요.
제도적으로 제한하는게 답인 것 같아요.
번호이동없이 기변만 했거든요...ㅡ_ㅡ;
물론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01X 에서 010으로 한번 바꾸긴했지만
010번호 미리 예약해놨었기때문에 제번호였죠 ^^
맨날 차빼라고 연락오고
이마트니 지마켓이니 결제한거 문자오고
그런데 동네도 비슷한가봐요--;;;
자기동네에서 결제한것도 연락와서.
제친구는 여자고
전에 번호 주인은 남잔데
번호바뀐지 한 5년째인데 그래요...
답이 없네요.. 후아... *
아니라고!!!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야 전화을 그만할건지..
후아 귀찮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