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사실은 당사자가 없어서 밝혀진적이 없죠. 이것도 카더라기사의 내용입니다만 박연차가 노건평에게 환갑에 시계 선물을 하고 노건평이 퇴임해서 내려온 권양숙 여사에게 전달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걸 알고 시계를 돌려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권여사가 잃어 버렸다고 합니다. 이게 사실에 그나마 가까울 거라고 보는데 이것도 카더라 일뿐이죠. ㅎ from CLIEN+
그게 언론 플레이였죠. 받은 걸 부인한 적도 없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돌려주지 않고 있다가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고) 화가 나서 논두렁에 버렸다고 한 것을.. 전후 사정 쏙 빼놓고 논두렁에 버렸다는 말만 언론에 퍼뜨려서 (사실은 전부 언론에 고해 바치고 언론이 그 대목만 뽑은 거겠지만) 언론 플레이 하는 검찰이 어딨습니까? *
시계 하나 받았을 수도 있죠. 그게 몇천만원 한다고 생각도 못했을테니... 받은걸 다른 사람에게 선물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몇 천만원...난감하겠네요. 이럴 수도 있죠. 몇 천원만원짜리 시계 받았다고 좋아할 사람들도 아닌데 왜 그런 시계를 선물한건지...시계 준 사람이 나쁜 놈이지 몇천만원인줄 몰랐다면 받은건 문제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검찰, 경찰, 국정원, 신문사, 새누리당이 어떤 존재입니까? 없는것도 만들어내는데 귀신입니다. 있다는것을 못찾는것은 없기 때문이지요. 남북정상회담록의 경우도 못찾고 있는것은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국정원의 대선 전부터 정권 탈환을 위해서 조직적으로 가담했던 사실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자꾸 본질을 왜곡하려들면 안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야 가려지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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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떻게 되었는가는 아직도 의문이죠..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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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잘못되었나해서 찾아보니 한겨레 기사가 있는걸요?
시계를 받았다, 돌려주진 않았다, 파기했다는 권양숙 여사의 주장, 이렇게 3개가 현재까지의 팩트로 알고 있습니다.
문재인의 관련 발언을 보면 인정을 하고 있어요
다만 노무현이 직접 받은 것으로 보이진 않고
논두렁 이야기도 '논두렁에나 버리든지' 라고 이야기 한 것이 와전된 겁니다.
당시 검찰도 시계는 대가성이 있다고 보진 않았고
논두렁과 결합되어 사람들 입방아에 나돈게 지금에 이어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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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저원에 대한 진실은 전혀 기사가 없죠~
from CLiOS
한명숙때 그랬던 것처럼..
전달경로도 박연차-노무현이 아니라
박연차-노건평-권양숙이죠
시계는 그 가치를 모르고 받은거고 그냥 짱박혀 있다가 박연차에게 돌아갔던지 진짜로 쓰레기통행이 됬을 가능성이 높구요
뭐 그냥 편히 부르자고 하는말이에요.
순수를 가장한 사람이 더 나쁘죠/
댓글만 봐도 받았다 안받았다 나뉩니다.
평가가 아니고, 궁금한겁니다.
우리가 이야기 해봤자 추측밖에 안되잖아요. ⓗ
성역화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게 있는겁니다
from CLiOS
아니 그러니까 받은걸 부인한적이 없으면 받은거 아닙니까? 값싼거라 받았다가 비싼거니 뇌물처럼 여겨져 버렸다는겁니까?
받았어도 대통령재임기간동안 나라랑 국민 안팔아먹고 개혁하려 애썼으면 다행이고,
안받았어도 재임기간동안 나라랑 국민 팔아먹었으면 개자식인거고,
어떤놈은 많이 받고 나라도 팔고 국민도 팔았는데.. 게다가 아직 살아있네/..살아있어~
그런거죠
검찰이 언제부터 그런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글자 하나까지 그대로 언론에 제공했습니까? *
그깟 피아제 시계. ⓣ
받은걸 다른 사람에게 선물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몇 천만원...난감하겠네요. 이럴 수도 있죠.
몇 천원만원짜리 시계 받았다고 좋아할 사람들도 아닌데 왜 그런 시계를 선물한건지...시계 준 사람이 나쁜 놈이지 몇천만원인줄 몰랐다면 받은건 문제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해야지 오히려 이렇게 실드치는게 고인에 대한 모욕아닐까요? ⓣ
from CLiOS
명바기나 그네가 시계 하나 받은 걸로 이슈 될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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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소설임.
Do not feed the animal
전두환은 이제 그냥 전두환씨가 맞고요..
있다는것을 못찾는것은 없기 때문이지요.
남북정상회담록의 경우도 못찾고 있는것은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국정원의 대선 전부터 정권 탈환을 위해서 조직적으로 가담했던 사실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자꾸 본질을 왜곡하려들면 안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야 가려지지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