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으로 진지하게 만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술을 좋아하네요.
저녁에 식당에 식사하러 가더라도 항상 여자가 '여기 맥주한병이요' 이게 자동화 되어 있는 여자입니다.
문제는 회식때도 엄청 마십니다.( 이거 때문에 엄청 싸웠죠)
저는 술을 별로 안좋아하고, 특히나 여자가 마시는거 엄청 싫어합니다.
제가 술을 안좋아해서 이게 과민반응인지 아닌지 의견좀 구합니다.
결혼을 생각으로 진지하게 만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술을 좋아하네요.
저녁에 식당에 식사하러 가더라도 항상 여자가 '여기 맥주한병이요' 이게 자동화 되어 있는 여자입니다.
문제는 회식때도 엄청 마십니다.( 이거 때문에 엄청 싸웠죠)
저는 술을 별로 안좋아하고, 특히나 여자가 마시는거 엄청 싫어합니다.
제가 술을 안좋아해서 이게 과민반응인지 아닌지 의견좀 구합니다.
남자끼고 마시는게 아니면 일단은 괜찮습니다....만!
술자리에 남자가 안 끼는 경우가 없네요.
술 오래 많이 마시는 자리 치고 일찍 파하는 경우도 없고 ㅠ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from CLiOS
근데 여자분이 이성의 끈을 놓을 정도로 마시는 것을 좋아하면 저로선 배우자감으로 생각 안합니다.
전 퇴근 후 같이 한 잔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거든요.
대부분은 반대 합니다.
폭음 하고 실수 안하는 사람 드물고... 그런건 결혼의 안정감에 반하는 것 입니다.
오히려 제가 끊음ㅋㅋㅋㅋㅋ.
그냥 반려자가 많이 마시는게 싫다고 쓰면 참 보기 좋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여자'가 술 마시는게 싫으신가요?
이건 제가 술을 좋아하지만, 취할 정도로 마시지 않기 때문에 하는 생각입니다.
술버릇이나 정도의 차이지 술 자체가 문제가 될 건 아닌데요
술먹고 가게 문 안 잠그고 퇴근하고 등등...
하던 분이 이혼당한 사례를 옆에서 들었그등요..
from CLiOS
술만 먹엇다 하면 연락두절이 된다거나. 주사가 심하게 잇는게 아니라.
절제가 된다면 문제될건 없을것 같네요
참 별로입니다.
저는 애주가보다 애연가가 더 나아보이네요
from CLiOS
제 아내는 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술 좋아하는여자 , 조금 좋아하는여자..
당연히 후자 선택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자가 술을좋아하면
조금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이 절제할 수 있다면 별 상관없습니다.
아예 술한모금 입에 못대는 마나님 모시고 살다보니
결혼 초반에 '회식'이라는 자체를 이해를 못하더군요; 그것도 상당히 스트레스됩니다.
적당히 같이 마시는건 좋지만...
이 정도면..(만취 상태가 종종 된다면)
남자든 여자든..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도 예전 여친과 헤어졌거든요..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거...한두번이면 걍 그러려니 할텐데..매번그래서 데리고 오는게 겁나 힘들어지더군요
그러나 그건 원론적인 얘기고요.
현실에서 술 좋아하는 사람이 한번도 실수 안하긴 힘들죠.
저도 결혼상대로는 다시 생각해볼듯
답나왔네요 본인이 엄청싫어하는데 남들의견을 듣는다고 수렴이 되겠습니까..
제 아내는 술을 아주 좋아합니다.
연애할때 고깃집 가면 여기 맥주한병이요~는 기본이였구요. 꽐라도 자주 됐었죠..
문제는 꽐라되면 다른 사람들한텐 꼬장 안부리는데
유독 저에게만 꼬장을...
지금은 예전만큼 자주 마시진 않지만 가끔 엄청 마셔요.
각설하고 님이 받아주실 수 있거나, 서로 얘기해서 타협점을 찾는거 아니라면 서로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겁니다.
특히 여자가 더 문제라는 몇몇댓글들은 이해가 안되네요.
주사 심한 사람은 남녀가 따로 없죠.
적당히 마시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하는 건 괜찮은데, 매번 술마실 때마다 만취하거나 만취에 가까울 정도로 술을 마신다면 결혼 후에 감당하기 힘드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술못마시는사람 싫어요..
밤12시 이후까지 다른 남자들과 술 마시는 거 좋아하는 여자라면 말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