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파이브스타스토리즈의 히토미노 파러웨이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극장판 한것도 한것이지만 ㅠㅠ..
일본에 처음 놀러가서 가라오케에서 노래 해봤을 때는 감동에 울뻔..
파..파티마 ㅠㅠ...
간만에 덕이야기로 자게 참여해봅니다.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극장판 한것도 한것이지만 ㅠㅠ..
일본에 처음 놀러가서 가라오케에서 노래 해봤을 때는 감동에 울뻔..
파..파티마 ㅠㅠ...
간만에 덕이야기로 자게 참여해봅니다.
대를 물랴 그리게 할건지 거침
from CLiOS
우선 완결에 대한 생각은 있는건지가 의심스럽죠..
ms08소대는 마지막장면이 너무 명명작이라 ㅠㅠ
전 개인적으로 오랜지로드 음악을 많이 들었습니다
와다 카나코 음색이 맘에 들더라구요^^
전 란마의 doco뮤직스타일이 좀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