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만오천원짜리 소시지 시키면 몇조각 나온다고 만오천원이야... 막 화나고... 보통 4명이서 안주 두접 시키면 3만원에 맥주 1500하나 소주 4~5병 시키니... 그래서 아싸리 안주가 싸고 많던지, 아님 술이 싼데를 가는게 나아요... 진짜 호프집 안주는 정말 조금 나옵니다...
돈까스랑 '돈까스안주'랑 차이 없는데..
후자는 많이 비쌈!!
이자까야라든지 회집 같은 곳은 이미 다 먹고 나중에 가는 곳..
근데 그렇게 해도 4명이서 소세지 안주에 치킨시키면 끝나죠.
추가해봐야 골뱅이 정도?
여기에 인건비, 가게 임대료, 여름이라 냉방비... 기타 등등 비용 들어가면 비싸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불경기에 와서 안주시키고 술 드시면 감사감사...ㅎㅎ
참고로 마카로니, 돈부, 커피땅콩 등이 기본 안주로 나가는 집은 눈물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