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까진 귀신도 보고 신기한 일도 많이 겪은 타입인데,
무당분께 가니 귀신이 좀 잘 붙는 타입이라며
무당분께 들은 귀신 떨구는 방법 들은 걸 알려드릴게요.
1. 장례식장이나 예식장 같은 잔칫집에 귀신이 많은데, 이런 곳 갔다 올 땐 바로 집에 가지 말고 마트 같은 사람 많고 음식 많은 곳 세 곳 들렀다 오면 귀신이 혹해서 떨어져 나간대요. 정 없다면 편의점 세곳 들렸다 와도 효과는 있다네요.
2. 집에 들어가기 전에 종이에 불을 붙여
몸 구석구석을 불로 훑어주면 귀신이 떨어져 나간대요.
3. 게 집게발을 들고 다니면 귀신이 잘 안 붙는다네요.
하도 징글징글해서 귀신 보여도 무시하고 다니다보니
이젠 저랑 일반적으로 놀자고 달라붙진 않아 이젠 잘 보이진 않는데,
혹여나 걱정되시는 분들께선 해보세요.
아 그러고보니 또 한가지 더 있는데!
저 같이 신기는 없고 귀신 자주 보는 사람들은 차라리 교히 열심히 다니래요.;
하지만 전 제대로 늘어진 나이롱 신자일 뿐이고...
::H.e.l.l.o::
무당분께 가니 귀신이 좀 잘 붙는 타입이라며
무당분께 들은 귀신 떨구는 방법 들은 걸 알려드릴게요.
1. 장례식장이나 예식장 같은 잔칫집에 귀신이 많은데, 이런 곳 갔다 올 땐 바로 집에 가지 말고 마트 같은 사람 많고 음식 많은 곳 세 곳 들렀다 오면 귀신이 혹해서 떨어져 나간대요. 정 없다면 편의점 세곳 들렸다 와도 효과는 있다네요.
2. 집에 들어가기 전에 종이에 불을 붙여
몸 구석구석을 불로 훑어주면 귀신이 떨어져 나간대요.
3. 게 집게발을 들고 다니면 귀신이 잘 안 붙는다네요.
하도 징글징글해서 귀신 보여도 무시하고 다니다보니
이젠 저랑 일반적으로 놀자고 달라붙진 않아 이젠 잘 보이진 않는데,
혹여나 걱정되시는 분들께선 해보세요.
아 그러고보니 또 한가지 더 있는데!
저 같이 신기는 없고 귀신 자주 보는 사람들은 차라리 교히 열심히 다니래요.;
하지만 전 제대로 늘어진 나이롱 신자일 뿐이고...
::H.e.l.l.o::
그건 좀 의외군요.
거의 20여년전에 들어봤어요. 요즘 귀신은 저 때랑 세대가 달라요.
추가하자면 주유소 화장실이 제일 좋다. 집앞에서 소금뿌리고 들어가라.
from CLiOS
검은 그림자같은 형상도 있었고 가오나시 같은 모습의 지박령도 있었어요.
본래 조금씩 보다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살게된 집이 도깨비사는 집이라해서 터가 쎈 곳이었는데, 도깨비인지는 저는 모르겠지만 그 집에 사는 귀신에게 많이 당하면서 기도 무척 약해져 맥도 잘 안잡힐 지경이었는데, 고3이후로 친할머니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댓가 대신 지켜주셨는데, 대학교가 음기 강한 곳에 있어 자취하며 지내다보니 보긴 엄청 봤네요. 거긴 일반인들도 한번씩은 귀신보는 곳이었어요.;
일단 할머니께서 이야기하신 27살부턴 거의 안보고있어요.
남편과 결혼한 뒤론 눈으론 못봤구요. ⓗ
게를 드시면 되겠습니다. 헤헷
어차피 배 부르면 그 장소도 떠난다네요. ⓗ
형상은 사람형상이라고 인지 되고요 soup 님도 그렇게 보이시나요
가장 끔찍한 경우가 상체만 둥둥 떠서 내장 질질 끌고다니는 귀신이었네요.
그런데 귀신 보시더라도 무시하시는게 좋아요.
눈앞에 불쑥 들이대도 못본척 시선을 멀리두시면 좋아요.
알아보는거 알게되면 몸이 고달퍼집니다. ⓗ
밤마다 왠 할머니가 칼들고 들어와서 내집에서 나가라고 난리치는 꿈을 아버지 제외한 온가족이 한달간 꿨어요 나중에 목사님하고 전도사님 하고 교인들와서 귀신쫏는 예배 치르고 잠잠해졌는데 그후로 가끔 봅니다 . 고등학교2학년 부터 3년동안은 다시 그 할머니 귀신 나타나서 3년간 매일 가위눌리고 시달렸었지요
신기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신기없이 보고 붙는 타입이라 교회 열심히 다니면 된다는데, 친가와 시댁이 독실한 기독교라 다니긴 하는데, 전 늘어날대로 늘어진 팬티 고무줄같은 나이롱 신자에요. 지금은 남편덕 보는 것 같아요. ⓗ
들어가면 숨이 턱 막히고 몸이 힘들어요.
사실 귀신보는 이야기 풀어내면 저에게 안좋아서 자세한 이야기는 안할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