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0F18
Perfluorodecalin
퍼플루오로데칼린
플루오린과 탄소의 화합물중 하나
공기 중의 산소 농도와 비슷한 21%(최고 45%까지 가능)의 산소를 녹일 수 있는 액체.
재미있게도 이 물질이 생물의 폐에 들어가더라도 일반 공기와 마찬가지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작용이 이루어진다. 즉, 이 액체 속에서는 공기 속과 마찬가지로 숨을 쉴 수 있다.
사진은 살아있는 쥐가 퍼플루오로데칼린 속에서 숨을 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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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플러그에 탑승했을때 차오르는 LCL 용액.....리리스의 피....현실버전
그러나 실험실에서 제한적이고 일시적으로 호흡이 가능하다..정도이지
아직 완벽하게 공기를 대체해서 숨을 쉴 수 있는 수준의 용액은 아님
이게 카메론 감독의 어비스에서 나온 그 액체라더군요. 당시에 이미 가능했데요.
꾸준히 용액 산소 함유율을 공기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시키는게 불가능한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