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샵을 운영하지는 않습니다만 지인들중에 샵오너들이 다수있어서 들어본 진상들은...
1. 공부하러오는 대학생
2. 스터디하러오는 대학생
3. 아기 데려와서 통제하지 않는 엄마
4. 손님은 왕이라고 착각하는 사람
그외 다수있지만.. 그러려니 한다고 함..
공부나 스터디는 남한테 방해도 주지않는데 왜???
라고 화내실 분들이 다수있겠지만....
개인샵은 대부분 테이블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 자기는 공부한다는 개인적으론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조용하고 차분하며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서는 테이블 하나를 차지하곤 커피한잔 마시곤 몇시간씩 자리를 차지하다가 가지요...
식사메뉴는 비싸니까.. "커피 한 잔" 마시면서요...
그나마 개념있는 사람들은 간식도 사먹고 음료도 2~3가지 먹고 해서 매출을 올려주곤 하지만 딱 한잔 마시고 3~4시간 성스럽게 공부하고 가는 학생들 참 많습니다.
테이블 하나가 몇 시간 동안 점거 되면 결국 매출을 발생할 기회조차 없어지니 샵 오너로서는 속터질일이지요.. 카페에서 공부하시려는 분들은 대학교 앞에 대형카페로 가시는게 좋아요..
심지어는 테이블 5개 있는 샵에서 테이블 2~3개 점거되면.... 그날은 문열어둔게 손해인 경우도 생기지요...
스터디분들은 테이블 붙이기 신공에.. 외부음식물 반입 취식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심할뗀 떡볶이등의 냄새강한 음식물들도요..
스터디를 목적으로한 카페등도 있으니 그런곳 찾아가시는게 좋아요..
아기를 데려오는 엄마들은 전혀 신경 안쓰지만... 일반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정도를 넘어서는 소란을 피우는 아기를 제제하지 않는 엄마들 엄청나게 좋지 않아요..
자기가 왕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자기가 아는 음료가 아니라고 몇번이나 제품교환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자리에서 만든 음료를 교환한다는건... 결국 버리고 새로 만들어주는 거지요..
그외에도 정말 많이 들었지만... 소란스러움 이런것들보다도 우선 신경쓰이는게 매출을 깍아먹는 테이블 차지하고 안사먹는 사람들 이라고 합니다.
부대끼면서 사는 세상이니 서로 찌르면서 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_withANN*
1. 공부하러오는 대학생
2. 스터디하러오는 대학생
3. 아기 데려와서 통제하지 않는 엄마
4. 손님은 왕이라고 착각하는 사람
그외 다수있지만.. 그러려니 한다고 함..
공부나 스터디는 남한테 방해도 주지않는데 왜???
라고 화내실 분들이 다수있겠지만....
개인샵은 대부분 테이블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 자기는 공부한다는 개인적으론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조용하고 차분하며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서는 테이블 하나를 차지하곤 커피한잔 마시곤 몇시간씩 자리를 차지하다가 가지요...
식사메뉴는 비싸니까.. "커피 한 잔" 마시면서요...
그나마 개념있는 사람들은 간식도 사먹고 음료도 2~3가지 먹고 해서 매출을 올려주곤 하지만 딱 한잔 마시고 3~4시간 성스럽게 공부하고 가는 학생들 참 많습니다.
테이블 하나가 몇 시간 동안 점거 되면 결국 매출을 발생할 기회조차 없어지니 샵 오너로서는 속터질일이지요.. 카페에서 공부하시려는 분들은 대학교 앞에 대형카페로 가시는게 좋아요..
심지어는 테이블 5개 있는 샵에서 테이블 2~3개 점거되면.... 그날은 문열어둔게 손해인 경우도 생기지요...
스터디분들은 테이블 붙이기 신공에.. 외부음식물 반입 취식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심할뗀 떡볶이등의 냄새강한 음식물들도요..
스터디를 목적으로한 카페등도 있으니 그런곳 찾아가시는게 좋아요..
아기를 데려오는 엄마들은 전혀 신경 안쓰지만... 일반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정도를 넘어서는 소란을 피우는 아기를 제제하지 않는 엄마들 엄청나게 좋지 않아요..
자기가 왕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자기가 아는 음료가 아니라고 몇번이나 제품교환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자리에서 만든 음료를 교환한다는건... 결국 버리고 새로 만들어주는 거지요..
그외에도 정말 많이 들었지만... 소란스러움 이런것들보다도 우선 신경쓰이는게 매출을 깍아먹는 테이블 차지하고 안사먹는 사람들 이라고 합니다.
부대끼면서 사는 세상이니 서로 찌르면서 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_withANN*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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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공부 잘하는 친구가 카페 가서 공부 안하기 때문에 카페가서 공부한다는 건 된장질이다.
이 논리가 납득이 안가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4시간동안 음료두개 시키면요..
뭐 4시간씩 카페에만 있지도 못하긴 하지만
전 공간 이용하려고 카페인 섭취도 필요할땐 좀 비싸도 카페 가는거엿는데
진상이라 하시니 그냥 집에서 내려먹어야 할 듯 ㅡㅜ
피시키고 큰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제 앞 옆 두 커플들. 한커플은 한명이 시키기라도 했지 다른
한커플은 물 얼려왔던데 ...그래도 스벅이니 매출타격 덜받을라나.
음료값에 장소제공 + 콘센트 제공 값만 포함시켜도 비싼건 아닌데 말이죠~
1번은 한잔 가지고 사서 2~3시간 있을 수 있지 않나요.
2번이야 보통 그런 전문 카페를 가는게 보통이고요.
3,4번은 풀진상인데.. 1,2 번은 아예 시스템적으로 규제를 해서 해결해야 될일이지 진상이라 해야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from CLiOS
거기다가 거기서 공부까지..
그 정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카페 문화 발달한 나라에서도 에스프레소 한 잔 시켜놓고 멍때리며 유유자적하는 사람도 많은데...
뭔가 한국인은 이렇다!고 규정시키고 과한 매너를 요구하는 건 아닌지...
2시간에 한 번씩 메뉴를 새로 시키면 '가게 주인 입장'에서는 좋겠네요.
그런데 그걸 손님이 마치 기본 매너인 것처럼 지켜야 하는 것은 좀...의아하네요.
샵 오너들이 봤을때의 진상은 어떤것인가? 하는 내용을 적은 글이지요.
먹고 사는 수단으로 샵을 운영하는데 매출의 발생을 막는 사람들은
오너 입장에선 진상 맞아요.
손님입장의 진상이랑은 또 다른 기준인거지요.
제목에 분명 샵오너가 보는 진상이라고 했는데. 그걸 손님이 기본매너로 알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규정이라기보단 그냥 나열한거지요.. 더 많지만 적다가 지쳐버리니까요.
심지어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7시간 가량을 매일 테이블 차지하면서 샵 사장님 많이 봤다고 단골이라고 서비스 요청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굳이 카페에서 공부를 하고 싶다면 스타벅스 같은 곳이 좋을것 같아요.
거긴 한잔 시키고 몇시간을 있던 상관안하니까... *
그런게 카페 재미잖아요. 그러다 보면 바리스타가 시험적으로 들여왔다면서 희귀한 원두도 맛보여주기도 하고요.
이런 글을 읽으니 개인 카페에 가지 않아야 겠군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장은 자본에 의해 움직여 지는게 맞는건데
큰 자본(대기업)에서 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도태되어야 하는게 맞죠
스타벅스 커피빈에선 10시간을 있어도 뭐라고 안해요..
그렇다고 개인숍이 대기업 커피숍에 비해 가격이 월등하게 저렴한가에 대해 의문이 남는군요
시간제한을 두시던지요..
요즘 분위기 좋은 주점의 경우 시간 제한을 두는 주점도 많습니다.
3시간? 정도에 한번씩 메뉴를 추가해야하죠.
그런데도 장사잘됩니다.
다른 부분에서 서비스가 좋기 때문이죠.
술집이나 카페나 모두 포화 시장이고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면에서 사업 운영을 구상하면 충분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터인데
온통 고객에게 진상이라 칭하며 탓하는 사업자는 앞이 밝아보이지 않네요
작은 카페는 들어가기가 일단 불편합니다. 주인과 가까운데다가 자리 차지하기가 괜히 눈치보이구요. 당연히 장시간의 공부는 엄두도 안나지요.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말이죠.
그런데 실제 주인이 저렇게 생각하며 속으로 싫어한단 걸 안 이상 커피 한잔을 잠깐 마셔도 그냥 대형 카페를 가는게 편하겠네요. 굉장히 더 맛있고 더 특별하지 않은 이상 말이죠. 아예 싸기라도 하면 테이크아웃은 하겠지만. *
진상들은 그저 진상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