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vs 자동차 오토바이 매연 = 석유태우는것 vs 나뭇잎태우는것 자동차 매연 별 신경도 안쓰면서 담배연기는 마시면 죽을듯 한 표정들 솔찍히 기분너무 나쁘네요 최대한 매너지키면서 피우려고 노력중입니다 ^^;;
복합적인 문제죠
거기다 담배는 주로 직격을 맞기도 하고, 냄새가 유독 오래가기도 하고요.
남한테 높은 오염도의 부류연 뿜는 사람들을 감수해줄수있는 정도의 차이가 분명합니다
여기 반박 다시는 분들의 의견은 혐연하는 많은 분들에게 흡연자도 혐오할 명분만 공고히 해주는 셈이네요..
솔직히 그런거 안지키는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뭐라하던 신경도 안써요.
담배하고 같은가요? 이렇게 비유하는 건 좀 이해가 안 됩니다.
흡연자가 본의 편의보다 타인에게 피해주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경쓴다면,
비흡연자도 그 정도는 이해할겁니다.
보통 비판받는게 이런부분이 결여된 흡연자가 많기 때문이죠.
매연보다 더 세게 느껴지는게 저것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왜 현실엔 그런 사람이 없을까요??
환상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택배업 하시는 분들은 이제 뛰어다니면서 하라고 할 기세네요.
저는 요즘 베란다에서 담배피우시는 분때문에 화가 나네요.
겨울이면 창문이라도 닫아놓을텐데 아직 에어컨 틀긴 그래서 창문열고
선풍기로 버티는데 저녁에 과일먹는데 담배냄새 들어오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ㅠㅠ
이동이 목적인 교통수단 자동차 오토바이 매연하고 같이 비교하시면..
글쓰신분의도와 다르게 이글은 흡연자 옹호론이 아니고 지능안티가 되버릴거 같네요
'담배연기는 마시면 죽을듯 한 표정들 솔찍히 기분너무 나쁘네요'라는 표현은
흡연자만 생각하는 이기적인의견으로 괜찮으니까 엄살떨지말고 마셔라는 논리로써
비흡연자를 무시하는 발언이 될거 같아요
심정적으로 비슷합니다. 충분히 조절할 수 있을텐데 "안하는" 걸로 보이거든요.
매연도 생산 개체가 사람이고, 충분히 배출양을 조절할 수 있는데 안하는 거면 욕했을 것입니다.
둘 다 좋은 쪽으로 계도를 하는게 맞습니다.
비흡연자에게는 정말 토나올것 같은 냄새입니다...
이미 담배냄새에 면역된 사람들이요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우열을 가릴 수 없고요
매연이 바로 옆에서 계속 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역지사지
담배 냄새 올라와 짜증 이빠이....
대한민국 아직 멀었네요
죄송합니다
댓글들 다 확인하였고 모두 타당한 의견들입니다
반성할것은 반성하고
매너 흡연 계속하겠습니다
제글로 기분나쁘셨다니 죄송합니다
우리나라의 도보 특성상 도보의 크기가 작아
구석에서 흡연을 하여도
지나다니시는 분들과의 거리가 얼마 안되어
의도치 않게 간접흡연 하게 하는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재털이가 있는 곳에서 흡연을 할때도
냄새에 과민하게 반응 하시는 분들에 대한 원망이었습니다
매너흡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