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둘러보면 보통 친구의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조금 무리해서라도 문상에 가서 일도 도와드리고 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끌량 회원분들은 조부모님의 경우도 그렇게 하는 편이신가요? 부고 소식을 듣고 문득 궁금했던 게 기억이 나 적어봅니다. ^_^;;
from CLIEN+
아니면 조의금만 전달.
회사동료일 경우엔 지역적으로 가까우면 갑니다.
연락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부모님이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조부모님은 안가게돼요..
한시간 반 걸려 친구들이 와줬네요. 못온 친구들은 온 친구들 통해 부조하고. 회사에서도 와주고.
암튼, 굳이 안가는게 결례는 아니고, 바라지도 않지만, 와주면 정말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