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셰프 시즌 2를 매주시청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이번 시즌 출연자들.. 그냥 그저그랬는데
오늘부터 이제 윤곽이 잡히네요 결승에 진출할 사람들이
중간급 포스를 가졌던 진출자들이 오늘 드디어 한번씩 탈락후보로 선정됬고
(그중 한명은 탈락)
마성의 힘으로 음식으로 극찬 받은 사람이 오늘 딱 3명이 나왔으니.. (김소희 세프 박수까지 하면 4명?)
이거 뭐 결승전 나왔네요 조금식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드디어?
김경민 (오늘된장찌개) 도전자가 처음에는 시즌1우승자 포스가 나올려나 했는데 아닌것 같고
오히려 오늘 김소희 세프한테 박수극찬 받은 분이
시즌 1 준우승 한 사람 포스가 나오는것 같아요
딱히 특출난 사람이 없는가운데, 조림으로 완전 승부보네요, 조림왕 조왕
우리 어제 있었던 얘기 좀 편하게 해 봐요. ㅎ
최강록씨은 조림으로 마셰코를 평정한 느낌.
제가 생각하는 Top3는
최강록, 이예진, 왕옥방 ⓗ
납득이가는 실력자들 같아요, 특히 셋다
일식, 향식(????), 중식의 달인 느낌이 나는데
과연 어떻게 자기의 틀을 깨고나올것인가 가 관건이겟죠
매 요리를 일식으로 풀어내는것에 지적을 받는데..;; 그게 마셰코의 전통이 될 지경.. ㅎ
그나저나 최강록씨는 천재가 맞는 듯!!!! ⓗ
매쉬드 포테이토, 간장... 그런재료는 우리집에도 있는데... ㅠㅜ ㅋㅋ
흔한 재료를 가지고 깔끔한 요리를 완성했다는건가?? ㅎ
김소희씨 말듣고 대체 어떤 맛이길래! 라고 했어요. 저도.... ㅎ ⓗ
개인적으로 볼 때 어제 요리도 탕수육과 비슷해서 이번에도!라고 했는데... 심사위원들은 칭찬을 하시더군요. ㅎ ⓗ
'저런 독선적으로 보이는사람이 소통을 할까?' 싶었는데.. 이건 뭐 제가 그사람이랑 안어울리는거고,
이예진 도전자 자체는 .. 실력자 인것 같아요
어제도 강레오씨에게 대들(?)다가 한방 먹었다는...실력으로 인정이 되는 도전자이긴 한데.. 솔직히 정은 그리 안간다는.. ㅎ
최강록씨는 소통하는데 좀 답답함이.. ㅎㅎ;; ⓗ
(혼자 말하고 있군....;; ㅎ) ⓗ
그냥 재방송이나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