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촉이 없나...?
팔에 자기 가슴이 닿는 느낌은 느껴지지 않나요? 아무리 두 겹의 배리어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팔짱 끼고 돌아다닐 때 가끔(사실은 자주) 누나 가슴이 팔꿈치에 닿는데...
저는 뭐 감사하지만...
누나도 그렇고 이전에 만났던 분들도 그렇고 별로 개의치 않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게 연인으로 만난 관계든 아님 그냥 단순한 친구사이든...
여자분들 팔짱 낄 때 자기 가슴이 닿는 것 정도는 그냥 익스큐즈 하시나..? 남자로선 정말 신세계입니다. 저도 외려 가끔 깜짝 놀랄 정도로 밀착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그렇다고 제 누나 가슴이 큰 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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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달다 다시 씁니다...ㅠ 여기서 누난 친누나가 아니라 제 여자친구에요...
전 친누나가 없습니다ㅠ
여자친구가 볼륨이 좀 있는편이라 그런가..
일부러 그러는 사람도 많아요
혹은 붐비는 지하철/버스 안에서 닿는 경우, 즉 정말 우연히 그렇게 됐을 때는 뭐 괜찮고요.
그런데 뭔가 끈적한 느낌으로 일부러 닿게 하거나 만지는 건 본능적으로 느껴져요. 여자들이라면 다 구분 가능해요. ^^
남자 생각이랑은 정반대입니다
애초에 그게 신경쓰이는 사람과는 팔짱을 안 끼겠죠..
님이 닿은 부분은 가슴이 아니라 브라의 쿠션부분일 확일이 높아요...
누나가 없어서 솔직히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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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나 가족이면,, 별 신경 안씁니다.
생각보다 의식하거나 느껴지지않는다고 하네요 .
브라특성상 팔쪽방향으로 쿠션 이나 뽕이 두껍죠잉..
얘기해준적있었어요
그전까지 전~~혀 신경안쓰고 있다가 말해주고나서 신경쓰이던데;;
근데 가족 혹은 연인, 혹은 정말정말.. 친한 사람 아닌 다음에야.. 팔짱 낄 일도 없지 않나요??
단. 전 여자랑 팔짱끼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는.. -_-;
뭐.. 가슴은 작은 친구엿...(읭?)
부처님말씀에 다 부질없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