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는 위험해서 평생 살면서 이동수단 옵션으로 전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요즘 오토바이 연비를 우연히 알게되서 관심이 가네요.
최소 20에서 1리터당 60키로까지.
혼다 리틀커브인가 뭐 그런거는 100키로도 넘어간다는데 이거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ㅎㄷㄷ
가족들이 제가 오토바이 탄다는 말을 꺼내면 반드시 반대할꺼라 감히 시도는 못하겠지만 즐거운 상상은 떠오르네요.
연비 60짜리 오토바이 몰고 오토바이 여행을 떠나는겁니다.
만원에 300km.
해본적없는 전국일주 여행을 기름값 걱정없이..
2만원이면 충분하겠네요.
또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한번 충전하면 일주일은 버티는 스마트폰.
연비 60짜리 오토바이와 한번 충전하면 일주일 버티는 스마트폰의 조합.
상상만으로 설레네요.
혼다 커브(우리나라에서는 시티시리즈 일걸요)는 정말로 100키로 찍을만 합니다.
from CLIEN+
못나와도 30은 보통 나오는....
오토바이에 시거잭 달아서 폰 충전 가능해요 ㅎ
갈때 8000원 넣고
올때 8000원 넣고 왔습니다.
소형이나 스쿠터(대형 빼고)로는 백키로 넘어가면 관절이란 관절이 전부 자기껏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