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은 우성인데 말이죠..
금방금방 우성인자인 쌍꺼풀이 늘어나야 맞는건데
왜 이리 쌍꺼풀 수술한 사람이 많을까요?
원래 우리나라사람중 1%미만이었는데 그나마 많이 늘어서 이만큼이나 된거다... 가 맞는거겠죠?
현재 20%프로 정도가 자연산 쌍커풀이라는데...
(젊은 여성 쌍꺼풀율은 자연산인지 수술인지는 몰라도 80%에 육박해 보이긴 합니다만...)
이제 점점 더 빨리 늘어나겠네요...
쌍꺼풀은 우성인데 말이죠..
금방금방 우성인자인 쌍꺼풀이 늘어나야 맞는건데
왜 이리 쌍꺼풀 수술한 사람이 많을까요?
원래 우리나라사람중 1%미만이었는데 그나마 많이 늘어서 이만큼이나 된거다... 가 맞는거겠죠?
현재 20%프로 정도가 자연산 쌍커풀이라는데...
(젊은 여성 쌍꺼풀율은 자연산인지 수술인지는 몰라도 80%에 육박해 보이긴 합니다만...)
이제 점점 더 빨리 늘어나겠네요...
수술하는 사람들 있어요.
예쁘게~
어머니는 진한 쌍꺼풀x아빠는 김제동같은 얇고 긴 눈
자식 둘 모두 외꺼풀
아버지는 aa였던거고..
그래서 자식중 절반의 확률로 쌍꺼풀이 되는건데.... 뽑기 실패십니다 ㅋ
4분의 1의 확률로 홑꺼풀이 태어날 확률이 있네요...
역시 뽑기실패.... 애도를...
그 우성이 유전자 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변하지 않습니다
전문용어로 하디 바인베르크의 법칙이죠
다만 열성인자가 치사유전자 (ex혈우병 )이거나 쌍커풀을 가지고 있을때 후손을 남길 확율이 높아 진다면!! 비율은 달라지죠
마지막으로 쌍커풀의 실제 유전자 비율이 높더라도
쌍커풀의 경우 발현?의 양상이 독특해서 안나타 날 수 있습니다
피곤할때 쌍커풀이 생기거나 힘을주어 인위적으로 만들때 생기는 사람들 모두 쌍꺼풀 유전자가 있습니다 *
열성 유전인자가 우성인자게 눌려서 변하는게 아니라..
단지 섞였을때 발현이 우성인자가 되는것 뿐이니까요..
근데 후손을 남길 확율이 높아진다면! 이 함정이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