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들 보면 안타깝네요... 기업도 한글을 쓸꺼라 생각하는 친구들..
아쉽게도 hwp는 패스입니다. 대학교 취업센터에서는 이런것도 안알려주나봐요 ㅜㅜ
ps. 리플로 의견 주셔서 내용 추가합니다. 온라인 지원인데.. 문의 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는 친구가 많네요.
그래도 doc로 보내면 읽기라도 하는데 hwp는 읽을수 없어서 패스입니다.
이런 친구들 보면 안타깝네요... 기업도 한글을 쓸꺼라 생각하는 친구들..
아쉽게도 hwp는 패스입니다. 대학교 취업센터에서는 이런것도 안알려주나봐요 ㅜㅜ
ps. 리플로 의견 주셔서 내용 추가합니다. 온라인 지원인데.. 문의 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는 친구가 많네요.
그래도 doc로 보내면 읽기라도 하는데 hwp는 읽을수 없어서 패스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알집으로 압축해서 보내는거랑 비슷한 이치 입니다..
물론 pdf가 가장 낫지만요.
대부분의 기업에서 hwp뷰어는 다 깔아놓던데 말이죠. 특히 인사담당은 더욱더요. *
많은 공공기관들이 아직도 hwp를 쓰기때문에....
특히 중소기업들은 지원사업등 제안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hwp로 제출하죠...
그리고 doc라고 해서 표준이고 hwp라고 비표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해외에다 이력서 보낼때 hwp로 보내는건 미친짓이지만, 국내 회사면.....
http://www.hancom.com/downLoad.downView.do?seqno=3456&targetRow=1&boardNum=2&siteId=OFFICE&boardGroupCd=E00001&mcd_save=002
포맷은 퍼뜨리고 봐야되는데 왜 정책이 이런지.....
면접볼떄 따로 공지 안하여도 단정한 정장을 입고 오길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본인이 나름 아무리 스펙이 좋고 이것저것 준비했다고 해도 가장기본은 태도 와 성실성이기 때문에 그러는 듯 합니다.
한글 쓰는 기업도 많지말입니다 ㅎㅎ
그 문서규격을 구직자에게 미리 알려주는게 인사 담당자가 할 일.
관공서와의 관계 때문에 안쓰는 곳도 드물죠;;
온라인 접수 하는데 이메일로 보내는 것 자체가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구직자인거고,
양식 없는데 hwp로 보내는 건 적어도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글뷰어도 있는것이고 뭐 메일로 접수할때 예절안지킨것도 아니고
공지못한 회사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ㅔ
이력서양식은 그리고 회사에서 공지해주는걸로..
그렇게 안하면 컴퓨터에 따라서
지멋대로 줄바꿈이 되있거나 그림위치가 바뀌거나
막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pdf로 해야 완전히 안심이 되더군요
좀 더 배려 하는 곳은 한글, 워드 양식을 둘 다 준비하고..
우선 이력서 제출을 doc나 pdf로 하라고 안내/고지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DOC가 사람을 차별할만큼 국가표준이라도 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물론 플러그인 설치하면 볼순 있지만...
from CLIEN+
오히려 공고 올린 담당자가 안타까운 경우 같은데..
보니까 경력자 구하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
하나 있긴한데 삼성 ㅋㅋㅋㅋ;;; 인사팀 문서만 훈민정음-_-;;;;;; .. 내부적으론 다 MS써요 ㅋㅋㅋㅋ
HWP 씨러요 -_-;
물론 양식 사전 공개는 하지 않지만 취업에 대해 기본이 안되어 있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전 이력서 안보내고 들어온 케이스라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회사 수준 알만하네요
본인이 얼마나 대단한 인재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능력을 파는 입장에서 아무리 사소한 부분이라도 본인이 자신을 포장하고 준비하는것이 기본 아닙니까 소비자가 판매자를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합니까 당연히 파는 사람이 준비해야죠 뭐 검증된 경력자나 회사에서 꼭 그인재가 필요해서 모시는 경우는 이력서도 안받는 경우 많습니다. 그런데 검증도 안된 신입사원을 그렇게 까지 해서 회사에서 뽑을까요
아니죠. 그 회사가 뭘 어떻게 원하는지 관심법도 아니고 어케 압니까?
회사가 명확히 공지를 하고 그에 맞지 않는 경우 제외해야죠. 회사가 대단히
오만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겁니다.
똑같은 논리로 외부업체하고 일할때도 그런 식으로 아무것도 공지 안하고
야 니네가 알아서 우리가 뭘 원하는지 준비해와야지. 이러나요.
자신의 재화와 서비스를 파는 입장에서 아무리 사소한 부분이라도 자신의
재화와 서비스를 포장하고 준비하는 것이 기본 아닙니까? 소비자가 판매자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합니까 당연히 파는 사람이 준비해야죠.
절차만을 따지는 것도 문제지만, 님의 회사처럼 절차를 그렇게 무시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저게 커져서 원칙도 없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이 에피소드에서 "뭔가"를 파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회사쪽이라기보다는 구직자라고 봐야 옳죠
즉 을의 입장이라는 겁니다 *
제 말은 을에게 그렇게까지 요구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말도 안하고 그냥 넌 성의가 없어. 라고 하는게 뭐냐는거죠.
요는 hwp든 doc의 문제가 애시당초 아니고, 갑이 제시한 규정을
따르느냐입니다. 제시하지도 않은 규정을 뭘 보고 따르라는 거냐구요.
이게 무슨 어디 외국 현지 회사에 hwp로 낸 상황도 아니구요.
갑 입장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양식 통일하는거 좋습니다.
이건 문제될게 없어요. 그런데, 본인이 어떻게 원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서, 본인 맘에 안든다고 '너는 내 마음을 몰라줄 정도로 노력조차
하지 않는'이라고 치부버리는 건 잘못됐다는 말입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
+a 하는건 아주 장려할 일이지만, 예선전 규정도 안가르쳐주다니요.
아 쓰다보니 "자신의 재화와 서비스를 파는 입장에서 아무리 사소한
부분이라도 자신의 재화와 서비스를 포장하고 준비하는 것이 기본
아닙니까? 소비자가 판매자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합니까 당연히
파는 사람이 준비해야죠."는 구직자-구인자 관계가 아니라 판매자-
구매자에도 동일한 논리가 적용된다는 얘기를 하려고 쓴 겁니다.
회사에서 아예 취급조차 안하는데
================================================
| 이 력 서 |
-------------------------------------------------
|이름 : 김 필 름 | 영문 : Film Kim |
이력서에 너무 큰걸 바란다고 해야하나...
첨부파일 따로 사진으로 보내면 될터이고...
읽히지도 못하다니ㅠㅠ
'알아서 보내 열리는 것만 본다!'
from CLIEN+
회사쪽에서 별도 공지가 없으면 봐줄 수 있는 문제 같네요.
관심 좀 있으면 알만한 사항이긴 하겠지만요..ㅎㅎ
타인의 센스로 채우려고 하면 안되시죠
아직 대학에서는 HWP 많이 사용합니다.
현실은 HWP보내면 그냥 패스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ㅎㅎ
물론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이력서 양식을 만들어 놓지만요.
from CLIEN+
어떠한 기준에서 보면 좋은 회사는 아닌 것 같네요.
현실은 자기 부서에서 안쓸 뿐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국내 대기업 어느 부서에서는 알게 모르게 hwp를 다 씁니다.
딸 실력이 없다면 모를까 관급을 포기할 대기업은 솔까놓고 없죠.
그것조차 없는 회사라면 할말 없구요. *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상 어느 정도 규모가 되거나 경쟁력이 있는 회사라면 정부과제도 많이 하고,
수요조사/기획/자문 참여 등을 할 수 밖에 없고 이런 저런 공문도 많이 내려오는게 현실이라
hwp문서를 안 보기는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수정전 본문 글이 구직자 상대로 뭔가 갑질하는 느낌이라 댓글이 까칠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한컴에서 무료로 한글뷰어도 제공합니다
구인공고시 미리 공지하지 않았는데 hwp라는 이유만으로 이력서를 열지도 않고 폐기처분한다면 회사 마인드가 이상한거죠
윈도우가 표준인가요 리눅스가 표준인가요. 상황에 맞게 사용하고 상황에 맞게 제출하면 되는것 같은데요. 그런거 모른다고 인재가 맞고 아니고를 따지는건. 자기 편리에 따라 기준을 세운거 같네요.
웹으로 지원을 받는데 hwp로 보낸거랑
엄청 다른 얘긴데요.
핵심을 빼놓고 쓰시니 리플이 산으로 산으로.....
거기다가 내용 추가한다고 되어 있는데
글 제대로 읽고 까시죠.
나중에 첨언해서 그랬지
처음엔 그냥 한글파일 때문에 안봤다고 쓰셨어요..
from CLIEN+
from CLIEN+
추가되기 전엔 그냥 hwp로 이력서를 보내왔다고만 말하는 내용이었어요.
만약 그렇더라도 hwp가 아니라 메일로 보낸게 무개념인거지 hwp썼다고 문제되는건 아니죠..
단, 글쓰신분 회사는 hwp를 안쓰기때문에 패스라는거고...
참고로 제가 다녔던 회사는 hwp많이 썼습니다..
지원사업등 제안서 제출하려면 무조건 hwp라서요...
아마 중소기업들은 지원금이나 고용지원등 국가에서 지원하는 혜택들 받아먹으려면 대부분 hwp 많이 쓰죠..
글이 한번 수정됐어요 *
from CLIEN+
저라면 이메일로 오는 건 다 안 읽을겁니다.
그냥 빈칸 채우면 되는데요.
그리고 취업 하시는 분들도 자기라는 상품을 기업에게 파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준비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물건을 살때 포장이 엉망이면 내용물을 볼 생각 하지 않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어짜피 잘포장되고 좋아 보이는 상품은 충분 하니까요 단 경력직 같은경우는 양식이나 이런것 별로 구애 받지 않고 다 열어 보시더군요
아마 hwp로 이력서 보내는 분들은 외국회사지원시에도 같은 실수를
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외국회사의 인사담당자라면??
당연히 파일을 읽을수도 없으니 패스하지 않을까요?? ⓗ
그런거라면 doc로 보내나 hwp로 보내나 둘 다 그냥 안보고 패스하는게 맞지 않을런지요.
절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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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근데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오는 지원자들이 있다 근데 hwp다. 회사에는 hwp열수 있는 pc가 없다.
어떤 포맷으로 보내라고 공지를 했냐 안했냐가 안니고요...
글쓴분이 의도하시는 '패스'가..
'메일로 보내서'인지, 'hwp라서' 인지가 분간이 안되네요.
메일로보내도 doc는 읽어주시면 그것도 이상하고.
클리앙에서는 HTML5로 보내는 용자분도 계실것같...
제목이 에러네요.
이력서한글로 보내는게 왜? 라고 해서 봤더니.
글쓴님은 문의 이메일에 '이력서'를 그것도 뷰어조차 없어 패스하는 "hwp"로 보낸것에 화나신거네요.
결국 문의메일에 이력서 보내서 화나신거자나요?
제목 수정하는게좋을것 같아요.
hwp는 써서도 안될 것처럼 보이니까요.
인사담당자 공지없이 그런걸 광탈한다면.. 배부른 기업인가보네요..
from CLIEN+
hwp가 안깔린게 더 신기합니다
MS나 특정회사에 이력서 제출하지 않는한은 이력서제출 파일명 안알려주고 폐기해버리는 인사담당자가 있으면 회사차원에서 잘라버리는게... 옳은듯 ⓣ
대학생들이나 취업준비센터가 해당 회사 담당자가 hwp는 읽지도 못하는 쓰레기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예상하는건 무리인듯 합니다.
구직자가 알아서 다 해야지 라는 '갑'의태도를 보이는 인사담당자가 근무하는 회사라면
결국 '을'수준의 직원만 근무하게 되는 회사가 되버릴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진짜 회사 수준이라는 말 왜 나오는지 충분히 공감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