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신의 상황으로선,
더 이상 그녀에게 행복을 줄 수 없을 것 같아...
알지만, 아니 현실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보내 줄 수 밖에 없다는 상황 겪어보셨나요...?
그녀가 정말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곁의 상대는 내가 아니어도 순수한 마음으로 축복해 줄 수 있다...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자신감 뚝뚝 떨어지는 이런 마음 적는 것도 속상하지만,
고향같은 클량인지라,,, 오늘은 그냥 넋두리 해보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지금 자신의 상황으로선,
더 이상 그녀에게 행복을 줄 수 없을 것 같아...
알지만, 아니 현실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보내 줄 수 밖에 없다는 상황 겪어보셨나요...?
그녀가 정말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곁의 상대는 내가 아니어도 순수한 마음으로 축복해 줄 수 있다...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자신감 뚝뚝 떨어지는 이런 마음 적는 것도 속상하지만,
고향같은 클량인지라,,, 오늘은 그냥 넋두리 해보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순수하지 못하고 속으로 이를 갈았죠. 두고보자. 이러면서^^;
힘내세요.
역시 가장 떳떳한 복수는 내가 더 잘 성공해보이는 거겠죠?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사겨도 마음이 안갈거 같아서...
from CLIEN+
근데 저라도 그 입장이라면 마음이 안 갈 것 같네요.
그렇게 만나는 건 새롭게 다가온 분에게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주는 건 기적이야" 라는 구절이 생각나네요...
지금 제 상황에서 물질적이 아니더라도 최대한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능력이나 물질적인건 부차적인거라 만들어나가고 그런모습을 보여주면되구요.
그러다보니 지금여자친구랑 8년이되었네요.. *
근데 그 부차적인게 아직은 너무도 크게 와닿는 현실입니다....
나보다 좋은조건 좋은사람이건 못난사람이건 그거 알아봐야..아니 몰라야 속편해요.
역시 힘내세요 ㅎ
나보다 잘난 조건이면, 또 그것 나름대로 초라해지는 상황이겠네요.
덧글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잊고 모른 척 지내야겠군요.
더 좋은 인연 만나길 바라며 제 가치를 높이는 데 열중해야...
지금도 후회합니다 그때 그여자를 잡았어야 했다고 ...
그 후회 한번으로 족하시길...
같이 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면 뭐가 어떻게 되었건 절대 안 헤어지는겁니다.
저에게만 해당하는 것 같아서요.
일방적인 감정이라고 해야하려나요.
사랑이라는거, 어렵네요ㅎㅎ;;;
사랑은 항상 양방향인 관계구요..
후회할꺼 같은 분이라면 용기내보세요!
저도 이 넋두리가 비겁한 변명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정답을 모르겠는 제 자신이 속상하네요.
진지하게 돌아보고, 정말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다는 결단이 서면, 마지막으로 용기내봐야겠지요?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요
덕분에 생살을 뜨어내는 아픔을 겪고
2년째 방황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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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아픔은 이제 묻어버리시고, 새사랑과 새인연을 맞이할 준비가 필요하지 않으실까요~ 우리 힘내요!!
근데, 전 종교는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