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범계역에서 발굴(!)한 맛집 2곳입니다.
1. just cafe (범계역8번출구앞 횡단보도 건너 -> 안양무역센터 옆옆옆 빌딩 지나 첫골목 꺾어 -> 찰스김밥 옆)
- 유기농재료(한살림+직접 가꾼 텃밭채소)
- 푸짐한 재료 (알리오올리오에 마늘 이렇게 넉넉히 넣은 곳 처음)
- 정말 저렴한 가격 (알리오올리오 \6,000원 등~ 부터 ) * 기본 1만원 이상 되는 곳들과 차원이 다름
- 스몰사이즈 피자 (\6,000원~) 고르곤졸라피자 등~ / 아주 맛있음
- 투샷 넣어주는 아이스아메리카노
- 세트메뉴 없음, 음료별도, 밥 메뉴 별로 없음
- 와인판매, 일본식 카스테라 직접 구움,
2. 송이네 떡볶이(just cafe에서 아파트 단지 방향으로 직진 -> 조그만 횡단보도 건너-> 프랑크치킨 옆집)
- 돈까스 샐러드(2인분 충분! \6,000원) : 배부르고 맛있음
- 병맥주도 팜, 떡볶이 순대, 튀김, 오뎅, 파스타 등
- 엄마+ 아이들 조합
- 낮시간엔 아이들 없어 편히 먹을 수 있음.
just cafe 꼭 가봐야겠네요!
대로변에 있구요. 괜찮습니다. 가격대비 킹왕짱 ^^ 아침에 가끔 가네요.
비즈니스 미팅하면서, 여자남자 모두 데려갔지만 최고입니다.
(* 범계역 근처의 제 지인들도 이 집이 단골입니다 / 미리 예약하셔요. 가끔 와인파티 하는 회사들이 있답니다 )
가까운 평촌역에는 공가네라고 백반이 참 맛있어요^^
이 글에 리플로도 달아주시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