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고민으로 지식인에 글 올린사람도 어마어마하군요.
계중에는 다운펌을 하라, 아이롱 다운펌을 하라라고 하던데
여기에 대해선 또 이거 제대로 하는 곳 없다고 지가 유일무이하다고 이런글들도 보이고..ㅋㅋ
휴....그냥 머리 전체에 파마를 해야하나...
수염도 내시수염나고..진짜 ㅠ.ㅠ
왜 이런 시련을 저에게 주시나이까.
계중에는 다운펌을 하라, 아이롱 다운펌을 하라라고 하던데
여기에 대해선 또 이거 제대로 하는 곳 없다고 지가 유일무이하다고 이런글들도 보이고..ㅋㅋ
휴....그냥 머리 전체에 파마를 해야하나...
수염도 내시수염나고..진짜 ㅠ.ㅠ
왜 이런 시련을 저에게 주시나이까.
드라이기로 머리에 가져다대서 누르기?
손바닥으로 완전히 누르는건 아닌거 같은데
머리 뿌리쪽이아니라 머리 끝나는 부분쪽을 누르고 뿌리쪽이라고 해야되나 시작지점 그쪽은 띄워주는식
그 귀 옆 주변머리 끝나는 부분거기서 꽃밫침 모양으로 대는 건지 물었던 거예요. ㅎㅎ
어쨋든 그 비슷한 모양 맞고 드라이는 정면이 아닌 천정에서 머리로 향하는 쪽으로 쐬주면 되는거군요.
쩝 뭐 더나아가 왁스로 스타일링까지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저는 그냥 딱 왁스로 주변머리 고정하는걸로 만족해야겠네요.
가격도 싸고 간단합니다.
왠만한 곳은 다 해요. ^^
그리고 금방 풀리네 어쩌네 이런말도 많고 어떤말을 믿어야할지
이거 할려면 대학로쪽 미용실 가는편이 나으려나요. 아줌마가 하는 동네미용실 같은데 말고
어자피 파마 가격에 커트 가격도 포함되어 있고 할만합니다.
엄청 부담되는 가격의 파마는 아닙니다.
그리고 만족도가 크구요. ^^
가격이 어느정도 될까요?
제가 하는 곳은 커트만은 18000원인데, 다운펌하면 33000원이니 뭐 큰 차이 안나네요.
그리고 다른 여러 노하우와 다운펌은 천지차이입니다.
그냥 다운펌하면 머리감고나도 머리가 딱 붙어있고 드라이 대충해도 딱 붙어있어요.
이건 그냥 편할려고 하는 거구....실재 너무나도 편해서 계속 하게 됩니다.
중독성 짱이에요.
굳이 네이버 지식인에 다운펌 같은걸로 검색해서 나오는것에서 고난이도에 어려운 시술(?)이다라고 하는데 너무 걱정할 필요 없는거였군요.
------------------------------------------------
일반다운펌(두피까지 퍼머약을 바르는 짖) 은 둘중 하나로
결과물이 나옵니다
머리가 2~3번 샴푸하면 다시 뜨던지!
다운이 너무 잘되 모발이 꺽여 부러지던지고, 심하면 두피에 염증이나 영구 탈모가 되던지!
일반다운펌 을 하는분들(전 그런 사술을 해주는 분들을 미용사로 보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 딸들에게
아니면 자기 머리에 직접 그런 사술을 할수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아이롱다운펌을 못하면 최소한의 미용인의 양심이 있다면 배워야죠.....그런 것을 자꾸 하면
나중에 그건 사술을 받은 손님은 어떻게 될까요....제대로 시술을 하는 미용사도 믿지 않겠죠...
아직까지 뜨는머리, 밤송이 머리 차분하게 보이고, 깔끔, 단정하게 보이게끔 할수 있는 시술(퍼머)는
아이롱다운펌밖에 없습니다...
전 아이롱다운펌을 개발한 미용삽니다...
아이롱다운펌도 뭐 어제 까지만 해도 일반다운펌을 하던 미용실들이 아이롱펌 전문점이라 떠듭니다
잘 알아 보고 가시고, 아이롱다운펌을 할려면 2~3mm아이롱은 꼭 있어야 하죠
모 미용사는 2~3mm아이롱도 없으면서 어떻게 아이롱다운펌을 하는지 참 불가사의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4~5년 전부터 그펌을 하고 있었다 합니다...
아이롱다우펌은 추천 받을 곳도 없답니다
전국 딱 한군데 샵에서 시술 합니다
아직 그펌을 가르쳐 달라 거나, 가르쳐 준적 한번도 없고, 인터넷에 떠도는 아이롱다운펌 동영상 따라한다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
막 이런식으로 써 잇고 그러더라고요.
드라이기와 손으로 직접 하는건 제가 눈으로 보거나 누가 해주는걸 당해보지 않는이상 잘 모르겠으니..
시중에 약품도 많이 나와있으니 자신있으면 직접 해도 되고요
아니면 두달에 한 번정도는 샵에가서 커트할 때 다운펌 같이하세요!
참고로 샵에서는
그냥 스타일링 낼 때
드라이랑 왁스질로
옆머리를 붙여버리더라고요..
넘 신기한데... 제 능력 밖의 일이라 ㅋㅋㅋㅋㅋ
전 그냥 뭔가 미용실에서 스타일링 내주는게 다 느끼하고 별로라
그냥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은데 미용실에선 자꾸 뭔가 스타일링 해주려고 해요. 그래서 머리 감고 그런거 물어오면 거의 거절하는편이에요. 뭐 발라주는것도 다 사양하고
꽤 효과가 괜찮습니다.
옆머리 완전 뜨는 1인 ㅜㅜ
이지모히칸으로 검색하면 되나요?
이런거도있네요 ㅎㅎ *
Clien for iOS
40플이 넘다니!!!
이지모히칸 좋아보이네요
저도 사봐야겠어요~
결론은 그냥 투블락컷입다-0-
6미리로 밀면 헌달 갑니다 ㅋ
from CLIEN+
좀 심한 반곱슬에 옆머리까지 뜨니...ㅠ ㅜ.. *
누른채 열풍을 주는게 아니라, 열풍을 준 후에 누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