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 의견을 묻는거니 아질게는 아니겠죠..?
제가 여자친구한테 집착을 많이하는 편인데
이것때문에 여자친구가 답답해하고 지칠까봐 걱정이에요..
오늘도 이것때문인지 일이 바쁜건지 연락이 몇시간째 안오네요... ㅠㅠ
대중적 의견을 묻는거니 아질게는 아니겠죠..?
제가 여자친구한테 집착을 많이하는 편인데
이것때문에 여자친구가 답답해하고 지칠까봐 걱정이에요..
오늘도 이것때문인지 일이 바쁜건지 연락이 몇시간째 안오네요... ㅠㅠ
몇 일, 몇일은 없는 말입니다. 며칠이 맞는 말입니다. 다르다와 틀리다는 다른 말입니다.
가슴에 꼭 담아두고 새겨두겠습니다.
다른 모든 분들의 의견도 감사드려요
집착은 해어지는 지름길입니다...
from CLIEN+
여자친구가 좋게 봐주고 이쁘게 봐줘서 여전히 미안하긴 해도 걱정은 좀 덜 됩니다 그래도
전 배려라고 생각해서 그런거 안했는데 자기 안사랑하냐고 그런 이야기 들은적이 있네요..
집착 하는것도, 집착 받는것도 무지 피곤합니다.
서로 힘들어요
집착할만한 상황을 상대방이 만든다면 여자쪽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집착을 하다보면 님의 인생이 그 분한테 매몰됩니다. 자신도 모르게요.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는게 어려운건 알지만, 한 번 더 늦지 않은 시점에 노력해보심이 좋겟다고 생각되네요.
여자에 집착하는게 제일 못난 남자 되는 지름길...
상대방이 집착해주는걸 좋아한다면 또 모를까...
아니라면 그냥 놔주세요.;
오늘은 제가 회사 회식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ㅠㅠ
딸과 딸의 남친이 밤 늦게 까지 노는 것에 대해서 '어머님이 생각하시는 그런일은 낮에도 충분히 가능하다' 라고 조언했죠. 회식이나 모임 때문에 바람날 상황이면 그거 못가게 해도 결국은 바람납니다. 그냥 믿으세요.
그리고 술 때문에 사고 날까봐 걱정하시는것이면 모임 끝나고 계속 모시고 집까지 바래다 드리세요. 몸은 힘들겠지만... 사고 날까봐 걱정하는것보단 낫죠.
본인이 이러는게 여자친구분의 생각은 어떤지에 대해서
그리고 다른 남자랑 술마시거나 그런건 자재해줬으면 하는거라던가..
의처증 무서워서 시집가겠습니까. 적당선에서 타협하는게 본인에게나 상대에게나 다 좋아요.
보통 집착하는 남자들이 여성들에게 폭력을 행사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집착"이라면 거두시고 여자친구분께서 걱정되는 행동을 하신다면 터놓고 의견 조율이 필요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집착이 심하다고 느끼실 정도면 여자분은 어마어마하게 힘들만한 상황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오래전 여자후배의 남친이 그런 성향이었는데 남자가 대로변에서 자해까지 거리낌없이 하는걸 봤습니다.
하지만 조절할 필요는 있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