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보고 있는데요..
요즘 경향신문 어렵다고 주간지 구독 부탁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제가 생각해보고 연락드린다고 얘기했는데 계속 도와달라고 전화를 안끊으려고 해서서 그냥 바쁘다고 끊었거든요..
(바쁘기도 엄청 바빴고..)
오늘 또 전화와서 좀 도와달라고 하네요.. 흐음..-_-;;;; 요즘 하도 사기가 많으니까. 믿을수도 없고...
웬지 전화판촉으로 제가 물건을 사본적도 없는데 요렇게 푸시하니 할까 했던 맘도 거의 없네요..
혹시라도 경향신문관련해서 전화받아보신분 계신가요?
from CLIEN+
권유하시는 분 목소리가 예전에 씨네21(한겨레) 권유하시는 분 목소리랑 같았었는데...
한 번 물어볼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