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 부터 몸이 차고 음식을 먹고 체하면 극심한 두통이 오는데 그럴땐 아빠가 손을 따 주시거나 선생님이 손을 따 주셨어요
그럼 두통과 체기가 내려갔고요
회사 다닐 때 스트레스 받으면 목 부분이 뻐근하면서 체기와 두통이 시작하는데 쓰러져서 응급실에 가기도 해요
매번 뵙는 의사선생님들이 체한거랑 두통은 상관이 없다고 처방전에 타이레놀 이렇게 내려주신거 보고 아니라고 체해서 이렇게 두통오고 아픈거라고 했는데 갸우뚱 하시더라구요
몇일전 제가 불편한 자리에서 생선 회를 몇개 먹다 말고 급체를 해서 얼굴이 하얗게 변하고 식은땀 나고 두통으로 쓰러져서 다음날 아침 병원갔는데 선생님이 회 먹고 두통이 왔다는건 내 기분탓이거나 내가 특이한 체질인가보죠 하시는데 답답하네요
내시경을 해보니 약간의 위염이 보인다는데 현대인이면 어느정도 다 가지고 있는 정도이고 두통하고는 연관이 없는거래요
한의원에서 손을 따면 검은피가 나오면서 일시적으로 나아진다고 하니 안체했을때 손 따도 검은 피는 나온다며 그런거 믿지말라고 하는데 저랑 병원이 안맞는 걸까요?
제 증상이 정말 특이한건지 저처럼 이런 체질 가지신 분은 없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제가 전쟁이 낫는데 이런 두통이 또 찾아오면 전 그냥 죽는걸 선택하고 싶을만큼 아픈데 어쩔땐 머리를 댕강 잘라버리고 싶을만큼 아픈데 기분 탓 이라뇨
그럼 두통과 체기가 내려갔고요
회사 다닐 때 스트레스 받으면 목 부분이 뻐근하면서 체기와 두통이 시작하는데 쓰러져서 응급실에 가기도 해요
매번 뵙는 의사선생님들이 체한거랑 두통은 상관이 없다고 처방전에 타이레놀 이렇게 내려주신거 보고 아니라고 체해서 이렇게 두통오고 아픈거라고 했는데 갸우뚱 하시더라구요
몇일전 제가 불편한 자리에서 생선 회를 몇개 먹다 말고 급체를 해서 얼굴이 하얗게 변하고 식은땀 나고 두통으로 쓰러져서 다음날 아침 병원갔는데 선생님이 회 먹고 두통이 왔다는건 내 기분탓이거나 내가 특이한 체질인가보죠 하시는데 답답하네요
내시경을 해보니 약간의 위염이 보인다는데 현대인이면 어느정도 다 가지고 있는 정도이고 두통하고는 연관이 없는거래요
한의원에서 손을 따면 검은피가 나오면서 일시적으로 나아진다고 하니 안체했을때 손 따도 검은 피는 나온다며 그런거 믿지말라고 하는데 저랑 병원이 안맞는 걸까요?
제 증상이 정말 특이한건지 저처럼 이런 체질 가지신 분은 없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제가 전쟁이 낫는데 이런 두통이 또 찾아오면 전 그냥 죽는걸 선택하고 싶을만큼 아픈데 어쩔땐 머리를 댕강 잘라버리고 싶을만큼 아픈데 기분 탓 이라뇨
저 오늘 저 글에 쓴거보다 심하게 면박받았어요
제가 정말 병원에서 의아할만큼 특이한건가 위축되었거든요
아파도 꽤병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그럼 극심한 두통은 조금 나아져요
열나는 거 같고 아프고 어지럽고 그러네요
엄청난 두통과 특히 눈이 빠질것같이 아프구요
식중독 아닌이상 토하지는 않고 그냥 머리만 계속ㅠㅠ
손따는건 효과별로 안느껴지구요 집에서 준 환약?이 있는데 그건 좀 듣더라구요
결론은 체기 내려갈때까지 눈알 뽑고싶고 머리쥐어뜯을 만큼 머리랑 눈이 아파요ㅠ *
소화제 뭐 드세요?
요즘에 다시 그럴땐 타이레놀과 아메리카노or원두커피 마셔요
두통심할때 아메리카노만 마셔도 낫더라구요 ⓣ
옻물먹으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병원, 한의원 안믿어요.*
뭐든 하나씩 시도해 볼거에요
제가 쓰는 방법은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도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거예요
다른 방법 없나여? .t.t
속이 따듯해지니까 좋은거 같아요
얼마전에 두통으로 새벽에 응급실갔는데
어디가 어떻게 아프냐고 대충 물어보고는 침대에 누우라고하더군요.
그리고 배 두들기면서 어디가 아픈지 자세히보고는 장염이나 그런문제로 두통이 온거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잘아는 민간치료해주시는분(유명하신분입니다)에게 가니 체한거라고하구요...
이번에 심하게 아파서 세상도 다시보이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나는 내가 지켜야지
의사쌤 미워
자르고싶을만큼 괴롭죠. 근데 얼마전 두통이심할때 응급실갔더니 두통때문에 속이 괴로운거라고 하더라구요. 이젠 닭이먼전지 알이 먼전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아참..전요즘 조금이라도 두통이오면 마이드린이라는 두통약먹었더니 응급실가는일은 줄었습니다.근데 너무 빈도수가잦아서 걱정..
친구가 차가운 햄을 한잎 넣어줘서 얼떨결에 먹고 체해서 두통으로 방바닥을 굴러다녔거든요
from CLIEN+
심하게 아플때 토하고 응아하고 하면 두통의 강도가 좀 나아져요
막힌게 뚫여서 괜찮아지는걸까요?
약간의 미식거림 후에 바로 두통이 오면 먹은게 잘못됐구나! 하고 깨닫는 ...
심하면 두통에 몸살까지 같이 오는데, 알러지 때문에 두통약도 못먹고, 정말 미치고 환장합니다.
어릴때 부터 자주 체하고 몸도 많이 차서 음식먹고 시작될때 마다 그러려니 하긴 하는데 이번 선생님은 제 얘기를 의아하게들으시다 비아냥거리셔서 설명하다 안되겠다 싶어서 알았다 하고 뒤 돌아 나왔어요
내시경으로도 큰 이상없다 하니 제 경우는 한의사 선생님께 상담을 하는게 좋을까봐요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저와 비슷한 증상이 있으셔서 좀 놀랍고 한편으론 억울함이 풀리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우선 저는 위염약먹고 나서 하나씩하나씩 해볼거에요
제가 피해야 할 건 찬음식 몸이 차가워지는거 조심하고 맥주 좋아하는데 맥주 될수있음 피하려구요
커피도 안되고 기름진음식..주의할게 많네요 ㅎ
죽겠네요 눈알 튀어나올듯 아파요 ㅠㅠ
저도 요새 너무 자주 체하고 두통이 심해서 내과를 갔어요
위장 내시경, 경동맥 초음파, 복부 초음파 다 받아봤는데 그냥 식도염 조금만 발견됐을 뿐..
의사 썜도 식도를 다스려보고 차도가 없으면 내과 질환 때문에 두통이 오는 게 아니라 두통 때문에 체하는 쪽으로 생각해보자고 말하더군요.
저도 체하면 속이 미슥 거리고 바로 뒷목이 아파오기 시작해서, 머리가 좀 아프다 싶으면 체한 건지 딱 알거든요.
저도 거의 구토를 해야 괜찮아지는 편이라.. 이게 참 너무 불편해요
구토를 자주 해서 역류성 식도염에 걸린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들 나만의 방법을 공유해서 차도를 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주로 까스*명수를 마십니다.
구토가 가장 확실하지만 너무 고통스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