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요즘 부쩍 이상형들이 눈에 자주 띄어 곤혹스럽습니다.
여름이라서 그런 것이겠지요?
"너 자신을 알라!"라는 지침을 잊은 건 아닙니다만.
비루한 몸뚱이를 가졌어도 다리가 예쁜 여성을 좋아하는 건 자유지 않겠습니콰?
그러니. 독거 노인 -_-a 이라도 품을 수 있는 마음씨 넉넉한 다리 미녀 분들이라면...
저에게 쪽지 기능이 무엇인지 알려주셔도...(응?)
뭐- 그렇다고 저 싫다는 여자에게 지분거리거나.
뭐- 그렇다고 지금껏 살아 온 저를 부정하면서 셀프 혐오에 빠지진 않으며, 여성 혐오 따윈 하지 않는.
나름대로 멘탈 하나만큼은 굳건히 지키고 지내온 듯 합니다.
이것 하나는 자신이 있긴 하네요 :)
...아? *
그냥 막 던져봤어요...
저는 얼굴 잘 안봐서 그런거 몰라요(응?) *
from CLIEN+
아. 아닙니다.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