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바퀴 바람 넣는 법을 몰라서 낑낑대는데 전신 쫄 입으신 남자분이 도와주시더니 커피한잔 하자며.... 오랜만의 헌팅에 기분좋았으나.. 얘기해보니 지자랑만 2시간 하더라..라는건 함정 -_-;
세상엔 참 재밌는 사람이 많구나 싶어서 그냥 듣고 있었음...
싶었는지도 몰라요 이야기하는게 쉽지 않은거같아요 ㅎㅎ*
돈자랑을 열심히 하시길래 경청해드림.
자기 돈자랑하는 것도 별론데 자기 주변사람 돈자랑하는건 더 별로였어요.ㅋㅋ
쿠키님에게 존경받고 싶었나보네요.ㅋㅋ
전 '여자꼬시는 레파토리가 이게 뭐야ㅋㅋㅋ' 하면서 재밌었습니다..
학생인줄알고 쪼꼬우유나 사줄까 싶었다며-_-;;
남자는 나이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적령기의 여성을 보면 혹시나 하게 됩니다.
그런 말은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사람많고 밝은데에만 있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