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후에도 로열티 지불을 중단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 훼미리마트가 보유한 국내 지분이 이전에 비해 오히려 늘어난 사실이 취재 과정에서 드러났다.
일본 훼미리마트의 최대 주주인 일본의 이토추상사는 다케시마 점유와 극우 단체를 후원하는 대표적인 우익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토추상사의 세지마 류조 전 회장은 일본제국의 육군 출신으로, 자서전에서 태평양전쟁을 '자위 전쟁'으로 규정하고 극우파 조직인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지원한 인물이다.
바뀐 간판에는 작은 글씨로 'with FamilyMart'라는 문구를 병기하고 있어 의문을 낳는다.
뿐만 아니라 현재 일본 훼미리마트가 보유한 BGF리테일의 지분율은 기존 23.48%에서 25%로 오히려 상승해 여전히 2대 주주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로열티 지불 역시 계속되고 있다.
원래부터 보광그룹꺼라 좀 꺼려지기도 하고
GS25의 통신사할인+적립 혜택에 커서 주로 GS25를 이용했었는데..
저런 속사정이 있었군요.
이이제이에서 자주 언급되는인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