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가끔가보면 오전까지 업소녀 2차 끝나고 많이 옵니다.
쟤네들은 무슨 생각으로 살까해서 같이 술먹으면
대부분 대화요지는 테마가 몇개 뿐이고..돈이나 상대한 남자이야기..
슬픈 가정사...
클량님들은 업소녀와 결혼 혹은 여친둘 수 있나요?
하룻밤...엔조이 말고요...
남자 95%가 안할거 같은대..보수적인가요 제가?
선입견 일 수도 있지만.. 몸팔고 술사고..배움의차리..가치관..도덕
모든 부분에서 에러입니다.
젤 중요한 된장마인드 씀씀이가...아주..
제가 생각하는 업소녀기준은, 일반 Bar, 야간술집, 룸쌀롱, 노래바, 키스 등..유사성행위 다 포함합니다.
일반Bar도 종류 다양하지만 비키니차림에 터치허용 많습니다 (- _ -*) 쿨럭
8년동안 너무 참하게 살고있네요...살림 내조 잘하구..
가족 모든 친구에겐 비밀이죠.물론 저랑 같이 간거아닌게 전 안다니니까요.
친한 친구라서 여친이라고 소개받았었는데. 결혼까지 하고 잘살아요.
2. 사정이야 각자의 개인 사생활일 뿐
3. 된장 씀씀이는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면 지극히 상 단순히 고쳐야 되는거져.
좋아하는 여자가 업소녀인데 사귈꺼냐고 한다면 그 여자를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아 난 유부남이지.
업소 갈 생각도 없고, 거기 갈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는다는 주의고, 돈에 몸 팔았던 여자들도 싫습니다.
그렇지 않고 '나만 그런거 아니야. 다들 그렇잖아.' 라고 하시면 어디선가 누군가가
'나는 안그런데?' 라고 하겠죠... 또 보통은 그게 사실이고요..
주제를 떠나서 자기 한사람 의견만 대변했으면 합니다.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판단이 되어야겠지요..
직업의 종류의 하나일뿐....
from CLIEN+
가능성은 열어두고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