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안경한 지가 오래되서 알도 갈고 새로 하나 맞출까 하는데 말이죠.
지금 CK테 쓰고 있는데 그래도 나름 메이커라서 괜찮았나? 라고 생각해보면 그저 그런 것 같아서 말이죠.
디자인도 평범한데다 심지어 메이드 인 차이나고 -_-;
차라리 몇십 만원 짜리 명품 안경테라면 몰라도 10만원대 초중반 제품은 이도저도 아니게 돈만 날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특히 플라스틱 뿔테는 더더욱. 아니면 그냥 제가 둔한 걸까요 'ㅅ' ?
흠. 안경한 지가 오래되서 알도 갈고 새로 하나 맞출까 하는데 말이죠.
지금 CK테 쓰고 있는데 그래도 나름 메이커라서 괜찮았나? 라고 생각해보면 그저 그런 것 같아서 말이죠.
디자인도 평범한데다 심지어 메이드 인 차이나고 -_-;
차라리 몇십 만원 짜리 명품 안경테라면 몰라도 10만원대 초중반 제품은 이도저도 아니게 돈만 날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특히 플라스틱 뿔테는 더더욱. 아니면 그냥 제가 둔한 걸까요 'ㅅ' ?
더운데 추움
제 얼굴에 안어울려 그러지ㅠ
10만원대 안경테는 사실상 1정도만 (그것도 미묘하게) 차이나는 것 같아요.
안경점에 5000, 10000, 15000원 초저가형으로 팔리는 안경들은
들여오는 단가가 100원~500원 이라더군요.
진위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전 매번 10만원 이하로만 맞추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30만원짜리 안경테를 맞췄는데 안경 바꾼 것도 아무도 몰라요 ㅋ
원래 기능에 차이없는 명품들이 다 그런거 아닌가요?
2만원대는 거의 무거웠던걸로 기억... 10만원대도 무거운게 있긴하겠지만...
가벼운건 2만원대에는 못봤던거 같네요
뿔테류는 예외.. 무게가 거기서 거기에 디자인값?
다만 너무 싼건 땀날때 피부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비슷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물롬 가격에 미달하는 소재와 디자인도 있죠
지금은 2만원 짜리가 주력입니다..막쓰기좋고 가볍고..
플라스틱이 다를리가 없죠...결국
어차피 코나.. 귀에 거는 부분은 다 비슷할텐데....
안경테의.다른 부분을 얼굴에 비비는것도 아닌데 이해가 안되네요
티타늄도 트러블 생겨서 안쓰는 마당에.. 십만원짜리 다리 두꺼운 플라스틱으로 된게 하나 있어서 샀는데 5년째 그것만 씁니다.
쓴 것 같지가 않아요.
여러면에서 가격값은 합니다만
가격 편차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