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나 단독주택의 경우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저는 파렴치 하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땅도 아니고 남의 주차를 막을 권리도 이유도 없기 때문이죠 대문을 막지 않는 한은...
자기 집앞 이라는 특권은 없습니다.
교회 예배하러 간다고 길가 주차하고 번호판 가리는 행위와 머가 다를까 싶습니다.
교회를 다니는게 특권이 아나 듯 말입니다
from CLIEN+빌라나 단독주택의 경우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저는 파렴치 하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땅도 아니고 남의 주차를 막을 권리도 이유도 없기 때문이죠 대문을 막지 않는 한은...
자기 집앞 이라는 특권은 없습니다.
교회 예배하러 간다고 길가 주차하고 번호판 가리는 행위와 머가 다를까 싶습니다.
교회를 다니는게 특권이 아나 듯 말입니다
from CLIEN+身在福中不知福
걍 더러워서 주차안합니다 ...
그나마도 대부분 돌덩이나 쓰레기 폐기물등으로 막아두었죠...
다른 차대면.. 집주인이 신고하고 10분 내로 끌고 가버리고;;;
from CLIEN+
from CLIEN+
from CLIEN+
교회예배와 집앞타차량 주차가 뭔 관계가 있나 싶네요...
다른말로,,, 아파트 주차장 생각해보세요.
글쓴분 논리라면 아파트 미거주자 인원이 주차장 이용해도 상관없다는 얘기로 들리는군요.
분양가에 땅값도 들어가있죠
from CLIEN+
from CLIEN+
차 한 대가 그렇게 틀어지면 동네 차들이 줄줄이...
전부 평소에 대지 않는 곳에 대면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죠.
평화를 위해서는 서로간의 영역에 대한 룰이 필요하죠.
요즘은 거주자우선 그걸 하지만..
그리고 견인이 말이 쉽지만 층간소음으로 칼부림이 나는 시대에
실제로 견인을 신청한 사람이 그 집 주인일 것이 뻔하다 보니
서로간의 테러나 그 집 차에 테러를 한다거나 하는 귀찮은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어서 견인 신청도 좀 그렇죠.
from CLIEN+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9&sn1=&divpage=10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1773
옆 건물 사람이 다른집앞 공간을 거주자 우선 구역 신청해놓고.. 대니까.. 이것도 이상해지더군요 ㅡ.ㅡ..
from CLIEN+
이런건 문제죠 ㅋ
from CLIEN+
대문 열고 나오면 다른집 차가 눈앞에 있는거죠...
from CLIEN+
from CLIEN+
잘못알고있나요.;;
주택살때는 집앞도로도 같이 사야겠군요...쩝....
자기집 앞이라 방해물 놓는 행위도 잘못됐지만
제 집앞에 모르는 차가 서있다면 굉장히 기분 나쁠거 같습니다
from CLIEN+
따내기 힘들어서 그렇지 젤편한 주차공간인거 같습니다.
(건축법상 아마 일부를 도로로 내주어야 가능했겠네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그곳에 사는분이 대는게 좋겟죠. 뭐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문안막는다고 영업하는 가게 바로앞에 차 안대듯이요.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