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질게? ㅋㅋ ㅠㅠ
고등학교 2학년 때 첫 합반이라는게 되고,, (몇년전이냐 10년전이네요,,)
뭐 바로 이쁜애들이 탐색되었죠,,,
탑3가 있었고 이상하게 무리가 4무리가 있었는데 (여자애들 무리)
탑3 가 하나의 무리를 데리고 다녔고 반장패밀리라고 공부잘하는 패밀리 딱 이렇게 4패밀리가 있었는데,,
그중,, 얼굴은 3명중 2등이었지만(남자애들사이에서 ㅋㅋ)
몸매가 ㅎㄷㄷ 한 애가 있었어요, 공부도 잘했었죠,,
합반되고 처음으로 반애들끼리 (전부는 아니고 10명좀넘게 남녀 합쳐서)
뒷동산가서 몰래 술을 마신적이 있었는데,,,
저도 술이 취해서 혼자 벤치에 앉아 있는데 와서는 나술취해 안아줘 이러더니,,,
얼굴에 두개를 파묻히게 하더군요 ㅡ,ㅡ;;;;; 제가 순진했어서ㅠㅠㅠ
얘왜이러지 ㅡㅡ;; 이러면서 바로떼고 그냥 제가 안아주고 어꺠동무해주고 했는데,,,
이제 슬슬친해진후로,, 더 가관이었죠,,
어쩌다가 눈마주치면 얘가 항상 다리를 꼬고있다가 쫙벌린후로 다시 다른발로 다리를 꼬고는
윙크를 날림,,, 일주일에 2~3번씩은 그아이 팬티를 ㅡ,ㅡ;; 보고,,,
혹시라도 교탁앞에서 제가 장난치고 놀고있으면 자리에 앉아있다가 제쪽으로 와서는 제 그걸 ㅠㅠ
툭치고 지나갔는데,,, 전부다 실수였거니 하고 별생각이 없었는데,,
나중에 성인이되고 고등학교친구들끼리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걔 소문더럽다길래 왜? 이랬더니 당한애가 한둘이아니었다는;;;;
쫌 빨리 눈뜬애는 걔네집에 자주놀러갔다는 이야기까지도;;;
더 깊은 이야긴못해도,,, ㅎㄷㄷ했었다는,,,
우리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