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이 좀 모이는 교회의 경우에는 헌금봉투를 일일이 열어서 결산하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저렇게 구멍이 있으면 결산할 때 실수도 줄고 편하겠죠. 내는 입장에서는 별 생각 안 듭니다. 등록교인의 경우 내는 헌금액수는 어차피 다 알려지는 거고 무기명이면 누가 얼마를 냈는지 알 수도 없는데요
+1 전부터 몇번 이런글 봤지만, 꼬아 보려면 끝 없습니다. 실제 정산 현장에서 어떤 의도로 사용되는지의 사실 확인 여부는 뒷전이고, 일단 안좋게 보시던 분들은 같은 결론에 도달하게 되지요. 물론, 그에 앞서 그런 이미지와 인상을 받게끔 잘한 것 없는 교계의 모습은 부정할 수 없으며 씁쓸합니다만...
요즘교회들은 다 저러나요?
설마 그렇진않죠?
from CLIEN+
돈이랑 같이 화로로 들어가거라.
하지만 신경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네요
어차피 요즘 교회들은 다 전산처리하기때문에, 개개인별로 얼마내는지 다 체크됩니다.
(그래야 연말에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됩니다)
그과정에 누락이 생기면 안되기때문에 저렇게 뚫어두는거죠
저 작은 구멍으로 지폐의 종류를 알아내긴 좀 어려울꺼라 봅니다 *
혹시 남아있는 돈이 있지 않나 미연에 방지가 목적이겠지요.
비록 돈을 걷는다는 점이 문제지만..
저도 댓글보기 전까지 오해했네요.. 부탁드릴게요
그냥 까고 싶어서 올리는거라...
사람들 소액 못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