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일요일마다 그러네요 ㅠㅠ
집에 있으면 식사때 뭘 먹고 싶지가 않아요..
좋아하는 음식도 있고, 음식 살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데..
딱 이거다! 하고 결정되는게 없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시간을 보내다 겨우 한끼 먹을까 말까 하네요.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뭐 먹은게 없는데..
모공분들은 지금 생각나는 음식이나 간식같은거 있으신가요??
혹 땡기는게 나올지도 몰라서.. -ㅠ-
집에 있으면 식사때 뭘 먹고 싶지가 않아요..
좋아하는 음식도 있고, 음식 살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데..
딱 이거다! 하고 결정되는게 없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시간을 보내다 겨우 한끼 먹을까 말까 하네요.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뭐 먹은게 없는데..
모공분들은 지금 생각나는 음식이나 간식같은거 있으신가요??
혹 땡기는게 나올지도 몰라서.. -ㅠ-
멀지만 종로 유진식당 가고 싶어지네요 ㅠㅠ
계란만 있으면 두개 올려서 먹으면 되는데
아 비빔면도 없구나..
추천메뉴는 삼계탕
대학가라 식당 천지인데 삼계탕집은 없네요...;;
밥먹는 것 자체가 안땡겨요 -_-;;
한두입 먹고 나면 그냥 배를 채우기 위해 먹는 느낌?
배고픔보단 외로움이 문제일거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