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머니와 동생 인터뷰 한방에 여론이 역전되버리네요. 이미 전부터 여론이 슬슬 안좋긴 했지만 그래도
장윤정이 비자금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냐? 란 이야기도 나왔는데 이번에 종합소득세 3900만원 이야기 나오니까
직원 200 회사 부사장이 종합소득세 3900이면 사업 누나돈 아니고 은행돈이면 죽을 준비 해야 되는거다,
순이익이 2억밖에 안되는데 누나한테 빨대꼽고 살았구나 라고 이야기하면서 역전되더군요. -ㅅ-;;
장윤정이 비호감이었는데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구나, 라고 이야기하면서 말이죠........
그 글들 읽다보니까 참.... 장윤정이 불쌍해지더라구요. 엄마와 동생이 정말 ATM정도로만 봤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